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4월 19일 PM 01:04 · 수정됨(14:45)
https://www.youtube.com/live/fqKYd8IOHIw?si=vRyPb5RSxau07VIH&t=2487
안농운 왈 '다들 김여사에 아부, 탬버린만 쳐~' ㄷㄷㄷ
안농운 폰 비번 풀면 거니와 나눴던 카톡 내용이 수두룩할텐데요.
본인도 가깝게 지낼 때 그렇게 탬버린만 치던 사이란 거 만인이 다 아는데
그 사실은 제껴두고라도
그렇게 과거에 살갑게 지내던 사이가 한 번 틀어지니까 인정사정없군요 ㄷㄷㄷ
가깝게 지낼 당시에도 분명히 속으로 '저 템퍼린이나 치면서 옆에서 맞장구 치던 천한 x' 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면 저런 발언이 순식간에 나올 수가 없죠.
개인적인 생각에 거니가 템버린이나 치던 x 라는 루머가 계속 따라붙을 수 밖에 없다라고 생각하지만
저 발언은 안농운은 인격적으로도 바닥이고 인격의 그릇이 보통의 사람보다도 엄청나게 협소하다라는 걸 새삼 일깨워주는
발언 같습니다.
그저 비판을 할 의도가 있었다면, '아부만 떨었다' 라고 할 수 있는 건데
거기다가 굳이 '탬버린'까지 끼워서 공격하는 건, 거니 출신에 대한 비난을 꼭 끼워넣고 싶었던 의도가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사람이 너무 비열하면서 쪼잔하고 악의적이면서 인격적으로 바닥이라는 인상을 확실하게 받을 수가 있는 사례같아요.
이런 커뮤니티에서나 아니면 사적인 자리에서 지나가면서
거니의 출신을 가지고 조롱의 소재로서 활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공적인 정치의 장에서 저러는 건 안농운 스스로 인격적으로 한참 떨어져 보이게 만드는 건데
그걸 모르고 저렇게 나댄다는 것도 참 한심합니다.
남천동에서 저 기사 인용하면서 한 이야기 때문에 한참 웃긴 했는데 ㅋㅋ
지나고 나니까 안농운이 진짜 한심해 보입니다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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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rd아빠
25.04.19 · 218.♡.253.35
압 한 인간들 비난할 의도가 아니라 탭버린 소리를 하고 싶었던거죠 동훈이는 얄팍해요 참 ㅋㅋㅋ -
여여행메니아
25.04.19 · 211.♡.192.91
윤석열에게 제일먼저 등에 칼꽂을 사람이 한동훈이라했죠 - 그
그녀는애교쟁이
25.04.19 · 223.♡.91.157
김건희가 진짜 죽이고 싶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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