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72.♡.33.56)
2024년 3월 31일 AM 01:56 · 수정됨(02:39)
(사진은 편의점 시바늠이 어디서 큰 뼈 얻어와서 뜯는 중)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제가 귀촌해서 살고 바로 앞에 중국집..
3년 선배가 작년 10월5일부터 장사를 시작해서..현재..
사장은 배달..일하는 홀 누나..주방장..
제가 대충 아는 처우는 월급 500정도에 원룸 제공해 드리고 3끼 제공.암튼..
첨에 계시던 주방장님이 2월 말에 어깨 아프다고 그만두셨어요..
물론 후임은 구해 놓고요..
글구 새로온 주방장..
요 며칠 바빠서 못 들렀는데..
오늘 저녁에 누가 불러서 가보니 또 바뀌었더라구요..;;
사장형은 연신 담배만 피우고요..;;
아이고 시골서 본인이 주방을 하지 않는 이상 늘 겪는 문제라고 하대요..
이 형 장사는 잘되는 편인데 인건비 재료비 상승에 몇 달만에 겁나 늙었어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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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3.31 · 172.♡.214.126
중국집 주방이 그렇다더라구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03.31 · 172.♡.33.57
말로만 들었지 첨 보내요..그 전에 화교들이 할떄는 다들 가족이 같이 했으니..그런걸 모르다가.. -
Kkita
→ jayson
24.03.31 · 162.♡.186.207
오픈 초에는 비싸고 나이 좀 있는 주방장 쓰다가
나이와 월급이 점점 하강 하다가
사장님이 주방에 스더니 망하고 이사 가시더라구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03.31 · 172.♡.33.57
맞아요..그게 망테크트리라고 들었어요..ㅎ -
Kkita
→ jayson
24.03.31 · 162.♡.186.206
아니 근디 곰탄이는 어디 두고 넘으 개 사진만 올리신데유? -
Jjayson
→ kita 작성자
24.03.31 · 172.♡.214.149
요새 그 ㄴ 비와서 나가질 않아서 사진이 읎슝..저 ㄴ 은 온천 앞 편의점 개..비맞고 어디서 뼈를 -
떼떼레레
24.03.31 · 172.♡.54.168
규모가 크진 않은거 같은데 보통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중국집 주방장은 사장님이 하지 않으시나요? -
Jjayson
→ 떼레레 작성자
24.03.31 · 172.♡.33.57
많이들 그렇게 하는데..동생 중국집을 물려 받아서 하는 바람에 전혀 다른 직종에서 전환한거라.. -
떼떼레레
→ jayson
24.03.31 · 172.♡.54.168
그러시군요.. 빨리 주방장 문제를 해결해야 사업이 안정되겠군요.. 사장님이나 가족분이 직접 주방 운영하시는게 제일 좋아보이는데.. -
Jjayson
→ 떼레레 작성자
24.03.31 · 172.♡.33.56
글서 사장형이 맨날 입버릇처럼 빨리 배워야지 했는데...아직 얼마 안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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