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병실에 겸공 들으시는 분이 계셔여!!!
노
노래쟁이냥 (220.♡.135.113)
2024년 4월 23일 AM 07:51 · 수정됨(04. 24. 13:11)
조회 4,985 공감 0
야호!
집떠나와 병실에서 지낸지 4개월만에 겸공을 스피커로 듣는 분을 처음 뵈었습니다. 같이 듣는 겸공은 개꿀이거덩여!!
병실에는 거의 100% 이재명 대표를 까는 유튜브를 보는 어르신이 많아 엄청 힘들었었는데 마른 땅에 단비를 만난 느낌입니다.
오늘은 즐겁게 보내야겠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시고 화이팅 해요 우리!!
화이팅!!! {emo:onion-100.gif:50}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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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24.04.23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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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 대로대로 작성자
24.04.23 · 220.♡.135.113
괜히 저 환자분께는 환한 웃음으로 따뜻하게 대하고 싶네요 ㅎㅎ 비싼게??? -
샤샤프슈터
24.04.23 · 106.♡.129.239
동지가 같은곳에 있으면 힘이 나죠!! -
노노래쟁이냥
→ 샤프슈터 작성자
24.04.23 · 220.♡.135.113
모처럼 너무 든든합니다! 귀가 이렇게 편할수가 없내요 {emo:onion-012.gif:50} -
까까망앙마
24.04.23 · 222.♡.24.95
흔치 않은 경험이겠네요 -
노노래쟁이냥
→ 까망앙마 작성자
24.04.23 · 220.♡.135.113
네 진짜 처음입니다! -
Aawful
24.04.23 · 118.♡.12.199
다른 이야기지만 지금 이 글 이후로는 글 작성이 안되는 걸까요? -
노노래쟁이냥
→ awful 작성자
24.04.23 · 220.♡.135.113
지금 사이트 업데이트 중이라 글이 안써지시는 분이 많으실거예요. 로그인도 힘들었어요 {emo:onion-002.gif:50} -
Yynwa2002
24.04.23 · 125.♡.108.84
???:'야, 너두?' -
노노래쟁이냥
→ ynwa2002 작성자
24.04.23 · 220.♡.135.113
???: 응 데헷!!{emo:onion-066.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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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