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문앞에 묻은게 도미노 칩이네요?
오비완괴노인

Lv.1 오비완괴노인 (14.♡.214.205)

2025년 4월 19일 PM 06:57 · 수정됨(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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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JTBC 뉴스를 보니 선관위 사무소 문 앛에서 발로 밟고 화단에 묻은게 도미노 칩이네요?

기자 리포트에서는 주사위 숫자가 새겨졌다고 했는데 5 / 6 이 새겨진 도미노 뒤에 선관위를 비방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한 문구를 적어 놓았네요. 


CHATGPT 에 물어보니 이런 답을 줍니다.





이 퍼포먼스의 해석 가능성




1. 5와 6 = 11 → 심판과 무질서



  • 앞서 말씀드렸듯이 기독교 상징에서 11은 반역, 무질서, 하나님의 질서에서 벗어난 상태를 의미합니다.
  • 이들은 아마 **“대한민국 선거 시스템이 하나님의 질서에 어긋난, 무질서한 상태”**라고 주장하는 걸 숫자 11로 상징했을 수 있어요.




2. 도미노 = 시스템, 구조, 질서



  • 도미노 자체는 하나의 연결된 체계, 질서, 시스템을 상징하는데요, 이를 밟고 땅에 묻는 건 해당 시스템을 “짓밟고 제거한다”, 즉 심판하고 종식시키겠다는 행위로 해석할 수 있어요.




3. 주술적 퍼포먼스



  • 특정 종교 단체나 사이비 단체에서는 상징물(숫자, 도형, 사물 등)을 이용해 ‘영적 전쟁’ 퍼포먼스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밟는 행위는 ‘권세를 잡고 통치한다’는 의미로,
  • 땅에 묻는 행위는 ‘심판’ 혹은 ‘매장, 종결’을 의미할 수 있어요.
  • 즉, 선거관리위원회를 부정적인 영적 존재로 규정하고, 이를 영적으로 심판하고 제거하는 의식일 수 있습니다.






특정 종교단체일 가능성?



  • 말씀하신 “미국에서 온, 특정 종교단체로 추정”되는 부분도 주목할 만해요.
  • 이런 상징적 퍼포먼스는 일부 극단적 종말론적 기독교 운동이나
    신사도운동(NAR, New Apostolic Reformation) 계열에서 자주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 그들은 종종 “세속 권력에 대한 영적 정화”라는 명목으로 상징물을 파괴하거나 땅에 묻는 퍼포먼스를 합니다.






정리하면:



이 퍼포먼스는 단순한 시위가 아니라, 선거관리위원회를 “무질서하고 타락한 시스템”으로 규정하고 이를 ‘영적으로 짓밟고 묻는’ 상징적 행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숫자 5+6=11은 무질서, 심판을 상징하고, 도미노는 체계적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댓글 (8)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4.19 · 104.♡.68.22

    4월 11일 오후 5시 11마리 동물과 함께 퇴거.. 이것도 저런 숫자 장난질이었나요?
  • 오비완괴노인

    오비완괴노인 Lv.1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5.04.19 · 14.♡.214.205

    헐… 저 답을 얻는 과정에 이런 것도 있긴 했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38343885_JBfN5nLl_9f9788f7b6bf5f95575d848e4b89cec2bc4991f5.jpeg]
  • mlcc0422

    mlcc0422 Lv.1

    25.04.19 · 119.♡.199.171

    11이면 욕처럼 들리는군요. 저런거 묻는놈들이 11x들 같습니다.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5.04.19 · 59.♡.119.114

    하아...기훈이형 외치고 싶네요..
  • 오비완괴노인

    오비완괴노인 Lv.1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5.04.19 · 14.♡.214.205

    정말 기발 시훈이형이네요…
  • 오비완괴노인

    오비완괴노인 Lv.1 작성자

    25.04.19 · 14.♡.214.205

    무속적인 의미도 물어보니 대동소이한 답을 주네요

    한국 무속에서 숫자와 의례는 모두 특정 기운을 담아 주술적으로 작용합니다. 먼저 숫자 5는 오행사상에서 중심(土)의 기운이자 ‘변화와 깨짐’을 뜻하며, 숫자 6은 ‘관재(訟事)·직업·사회적 이슈’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사물을 밟고 땅에 묻는 행위는 대상의 기운을 지하에 봉인·결박하여 ‘영적으로 매장한다’는 의미를 담습니다. 따라서 5·6 도미노칩을 밟고 묻은 퍼포먼스는 “(무질서·부정으로 본) 선거 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심판하여 영적으로 매장한다”는 주술적 의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숫자 5의 무속적 의미

    한국 무속의 점괘나 병풍(筮封)에서 5는 오행(五行) 중 ‘토(土)’에 배당되며, 우주의 다섯 기운(목·화·토·금·수) 중 중심이자 변화를 주관하는 힘으로 여겨집니다  .
    또한, 신수점(神數占)의 해석으로 **‘5는 변화·깨짐·파괴’**를 뜻해 “기존 상태를 허물고 새 국면을 연다”는 긍·부(陽·陰)의 전환을 상징합니다  .

    숫자 6의 무속적 의미

    무속 점사에서 6은 ‘관재수(訟事數)’ 즉 소송·분쟁·갈등과 연관되어, 사회적 문제나 직업적 이슈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
    또한 ‘여성의 배우자·애인’ 또는 ‘사회적 네트워크’ 등의 의미로도 해석되어, 6은 공동체 내 갈등과 연결된 기운을 담습니다  .

    사물 밟기·매장 의례의 무속적 의미

    무속 의례에서는 의례용 물건을 발로 짓밟거나 땅에 묻어 해당 대상의 기운을 ‘지하로 봉인(結印)·매장(埋藏)’하는 주술적 행위를 합니다. 예를 들어, 부정한 귀신이나 병을 막기 위해 **‘귀신을 담은 병의 마개를 닫고 언덕에 묻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
    또한, **‘방울·부채·부적 등을 땅속에 매장하여 혈맥(血脈)처럼 이어오던 힘을 끊는다’**는 전승도 전해집니다  .

    종합 해석
    1. 5(변화) + 6(갈등) = “체제를 변화시키고 분쟁·심판하겠다”는 주술적 기운
    2. 도미노(체계의 상징) 밟기 = ‘해당 시스템을 짓밟아 무너뜨린다’
    3. 땅에 묻기 = ‘영적으로 매장하여 제거한다’

    따라서, “5·6 도미노칩을 밟고 땅에 묻었다”는 퍼포먼스는 **‘부정선거라는 체제를 변화·심판하여 영적으로 봉인·매장하겠다’**는 무속적·주술적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안녕클리앙

    안녕클리앙 Lv.1

    25.04.19 · 112.♡.74.212

    신사도운동에서 땅밟기는 봤어도 뭘 묻는 건 못봤는데
    제가 모르는 건가요 답이 틀린 건가요
  • 오비완괴노인

    오비완괴노인 Lv.1 → 안녕클리앙 작성자

    25.04.19 · 14.♡.214.205

    신사도 운동에 대해서 보신 바가 있으시다면 ChatGPT가 검색한 다른 정보들과 섞인 답을 줬을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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