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 (58.♡.48.92)
2025년 4월 20일 AM 12:23 · 수정됨(04. 22. 16:32)
반년 사이에 부모님 두분을 모두 보내드렸습니다.
아직 실감은 안나고, 뭘 해야하고 얼마동안 어떻게 해야될 지 고민이지만..
고통없는 곳에서 두분이서 꽃 구경 실컷하고
먼저간 친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기원해야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지요?
어머니가 입원중 돌아가셨는데..
병동에서 장례식장 이동시,
일반 엘레베이터를 통해 내려가는 중간중간 마다 일반 환자와 병원 직원들이 탑승을 합니다.
아버지도 병원 생활을 꽤 하셔서 많은 병원을 가봤지만
망자와 같이 엘베를 타 보거나 그럴 수 있을 거란 생각을 못해봤는데...
혹시 흔한 일인가요????
댓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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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4.20 · 49.♡.218.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누리꾼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4.20 · 58.♡.48.92
감사합니다. - D
d방랑자b
25.04.20 · 1.♡.121.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누리꾼
→ d방랑자b 작성자
25.04.20 · 58.♡.48.92
감사합니다. -
EElbowspin
25.04.20 · 211.♡.131.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누리꾼
→ Elbowspin 작성자
25.04.20 · 58.♡.48.92
감사합니다. -
뽀뽀로로
25.04.20 · 125.♡.205.9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누리꾼
→ 뽀로로 작성자
25.04.20 · 58.♡.48.92
감사합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4.20 · 223.♡.94.1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누누리꾼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0 · 58.♡.48.9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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