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4월 20일 AM 03:49 · 수정됨(12:36)
어제 광화문에서 깃발들 바닥에 늘어놓는 김에 한번 배열을 해봤어요.
미니앙기를 좌상단에 배치하고,
각 귀퉁이 4곳(앙기 빼고 3곳), 상/하/좌/우 가장자리 4곳 총 8곳에 뭔가를 덧붙일 수 있겠더라고요.
하려고 들면 태극문양 근처도 있고 하니 무궁무진하긴 합니다.
해서,
앙기 뿐 아니라
이런저런 깃발이나 문양 등을 각 귀퉁이 등에 덧붙일 예정이기도 합니다.
미니앙기를 좌상단에 배치하려니 크기가 좀 제약이 되네요.
해서,
- 사진처럼 좌우 끝부분만 접어서 붙일지? 아니면
- "앙" 문자와 그림자 등만 잘라내서 붙일지?
- 기타등등.
의견을 구해봅니다~
질답게에 쓰려다가 의견 구하는 것이라 자게에 써도 되겠다 싶습니다.
문제 있다면 삭제할게요.


댓글 (13)
-
허허영군
25.04.20 · 117.♡.28.42
-
JJava
→ 허영군 작성자
25.04.20 · 116.♡.70.94
저도 좌상에 앙기가 좋아보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통통통한새우
25.04.20 · 110.♡.15.105
제가 보기에는 태극기를 훼손하는 것처럼 보여서 아래에 따로 다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
채채게바라
→ 통통한새우
25.04.20 · 123.♡.98.187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앙기가 아무리 귀한들 태극기 만큼 귀할순 없습니다.
밑에 다셔유~~ -
JJava
→ 채게바라 작성자
25.04.20 · 116.♡.70.94
통통한새우님, 채게바라님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태극앙기를 태극기가 위에 앙기가 아래에 위치하게 설치한 것도 그런 차원이었죠.
태극기는 최고의 가치이니 맨 위에 소중하고 고귀하게 설치해야죠~
(속마음은 앙기를 위로 올리고 싶었습니다. ㅋㅋ)
근데 보니,
그게 꼰대 생각인 것 같더라고요(저의 생각).
태극기를 같이 단 사람 중 절반 이상이 태극기가 아래였고요.
가끔이지만 다양한 문양의 태극기가 있었고요.
그렇게...
훼손과 장식은 다르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
까까마긔
25.04.20 · 117.♡.14.141
저는 형태나 색을 빼면 뺄 수록 좋아하는 타입이라 덧붙이는 걸 잘 못 하겠어요ㅠ
좌상단에 미니앙기를 넣고 광복군 서명 태극기 같은 느낌으로 이것저것 적거나, 여러가지 상징을 알록달록하게 같이 덧붙여서 미니앙기만 튀는 느낌을 줄이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제 능력으로는 무리입니다😭 -
JJava
→ 까마긔 작성자
25.04.20 · 116.♡.70.94
그쵸~
저도 못해서 의견을 여쭈는거니까요. ㅋㅋ
까마귀님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
Qqueensryche
25.04.20 · 124.♡.34.9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84381274_1EHjPcI3_6409d1a832be790e31835476b1a2502d59562543.jpg]
어제 이런 깃발 볼수있겠구나 기대했네요. 그런데 순정 태극기. ^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84381274_IHVeYWbs_cb2a0d746903d1abfa73408902fd727bf350a343.jpg]
언젠가 본 촟불에서 만든 이미지를 참고로했습니다.
저도 자그마한 앙기가 아래있는게 좋습니다. -
JJava
→ queensryche 작성자
25.04.20 · 116.♡.70.94
앙과 단지 배치도 괜찮겠네요. -
요요마이모
25.04.20 · 211.♡.226.81
태극기 밑에 4개 정도 나란히 붙이면 가로길이가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요.
태극기 주의를 앙기로 두르면 크기가 너무 커지려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흐음 그외 꾸미음 어렵네요.
태극문양 각각 색깔에 앙을 넣는다거나?
가운데 앙을 넣는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