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하고 싶습니다.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5년 4월 20일 AM 06:40 · 수정됨(06:59)
조회 864 공감 0
케이스가 삭았는데.. 아직 읽기는 됩니다.
쓰기 Lock이 도망가서... 아쉽기는 합니다.
지난주 사진인데.. 오늘도 멍하게 보다... 분리 수거 해야 겠지요

유치회관에 국밥이라 묵으러 가볼까 합니다.
댓글 (2)
-
멋멋질남자
25.04.20 · 106.♡.137.62
-
삶삶은다모앙
→ 멋질남자 작성자
25.04.20 · 61.♡.223.158
한 20분 걸리지 말입니다.
고양이 세수는 하고 가야 하빈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젠 이사와서 먼 거리라...하
어제 먹은 술때문에 아젝도 미식거리네요..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