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천재이자 노력가 "베토벤"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4월 20일 AM 08:51 · 수정됨(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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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i.imgur.com/uRIq7Er.mp4 }
26살의 나이에 병으로 인해 청각을 잃기 시작했던 베토벤.
치료에 많은 방법을 써 보지만, 결국 그가 찾아낸 방법은 금속 막대기를 입에 물고 피아노의 진동을 통해 음의 차이를 알았다고 하죠.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acmy-daxIZk }
말년에 작곡한 교향곡 '합창'은 베토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지휘까지 했다고 하죠.
결국 57세 나이에 간경변으로 사망할 때까지 그는 음악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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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모카
25.04.20 · 125.♡.24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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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두콩
25.04.20 · 211.♡.14.7
평생 외모와 청각 컴플렉스로 제대로 이성교제도 못했다고 하죠.
고유한 천재성도 있겠지만, 자신의 약점과 컴플렉스를 창조예술로 승화시킨 점은 인간승리의 표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 반대의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
VVeritas
25.04.20 · 121.♡.148.95
5번 교향곡 4악장을 들으면 정말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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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가챠는 이길 수가 없군요.
제가 파이프 평생 문다고 작곡할 수 있을거 같지는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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