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이제다봤는데 두번은 안볼래요.
삼
삼진에바 (180.♡.148.18)
2025년 4월 20일 AM 09:20 · 수정됨(12:11)
조회 3,068 공감 0
진짜 최근본드라마중 최고였습니다. 디테일도 좋고....
자식있으니 너무 공감가고 가슴아프고 그러네요.
두번은 못볼거같습니다. 눈이 남아나질 않겠어요...
일부러 와이프없을때만 몰래봤는데 아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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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04.20 · 211.♡.23.111
여행가서 해외에서 마지막 4편을 봤는데 다음날 하루종일 눈이 부어 다녔습니다 ㅠㅠ -
ㅡㅡIUㅡ
25.04.20 · 117.♡.232.126
내년에 잊을만 할때 보세여 ㅋ - 다
다크뉴깸
25.04.20 · 180.♡.156.50
지금 보고 있는데 힘드네요...돌아가신 부모님 생각과 떨어져 사는 아들생각에...ㅜ,.ㅜ -
세세상여행
25.04.20 · 175.♡.69.67
??? : "오빠~ 눈이 왜 부었어? 울었어? 설마 폭싹..." -
보보통아빠
25.04.20 · 183.♡.175.63
저도 폭풍요열했네요ㅠ 특히 천안 여행와서 딸 보겠다고 혼자 서울올라와서
버스 기다리는 관식이의 모습은ㅠㅠ -
이이루리라
→ 보통아빠
25.04.20 · 58.♡.94.201
제가 이거 비슷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그 장면이 넘 아팠어요 ㅠㅠㅠㅠㅜㅜㅜㅜㅜ돌아가신 아빠가 넘 보고싶습니다. -
Ccatopia
25.04.20 · 118.♡.172.85
마지막회 어제 봤는데 관식이 장면들은
마음아파 못 보겠더라구요 돌아가신 아버지
암투병하던 모습이 겹쳐서.. 눈물이 그냥
수도마냥 줄줄 흘러서 몇번이나 자리뜨고
결국 스킵하고 봤습니다. 너무 좋은 드라마인데
두번은 못볼거같아요. ㅠㅠ -
해해질무렵
25.04.20 · 122.♡.153.5
중국에서는 보다가
병원에 실려간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폭싹 드라마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
참참어렵다
25.04.20 · 106.♡.195.139
맞아요 ㅠㅠ -
달달과바람
25.04.20 · 121.♡.187.142
아, 역시 나중에 봐야겠네요.
처음에 첫 편 보고난 후 이야기가 너무 슬플 것 같아서 요즘 감정으로는 못 보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요.
친구는 가끔 잔잔하게 슬픈 정도라던데,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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