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사가 마침내 이룬 꿈..
사
사람만이희망이다 (220.♡.226.52)
2025년 4월 20일 AM 10:34 · 수정됨(12:16)
조회 4,047 공감 0
댓글 (6)
-
나나랑노랑
25.04.20 · 112.♡.18.169
-
SSilvercreek
25.04.20 · 211.♡.226.230
그러게요. 저런 삶이 부럽습니다. -
Yyoungs
25.04.20 · 115.♡.228.135
서로가 서로를 아는 동네가 가능한 일이죠.
저 어릴때만해도 이사도 잘 안다니고 하니 병원에서도 동네사람을
주치의처럼 알고 지내긴 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니 저 모습이 참 그립네요.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4.20 · 125.♡.149.206
의사 선생님 이시네요 -
포포스원
25.04.20 · 211.♡.46.93
내가 세상에 왔다가는 이유가 뭘까?
타타타 -
Ggeumdung
25.04.20 · 118.♡.159.206
마. 눈매가 이재명 대표 닮지 않았나. 마. 그렇게 생각하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