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347 공약 발표
츄
츄하이하이볼 (104.♡.68.22)
2025년 4월 20일 AM 10:59 · 수정됨(15:15)
조회 3,497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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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언제적 이명박 747 공약 짭입니까.. {emo:onion-016.gif:5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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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4.20 · 175.♡.2.104
남은 갯수... 판사님 저는 남천동에 나왔던 댓글을 읽었을뿐입니다 -
이이루리라
→ fallrain
25.04.20 · 58.♡.94.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쟘쟘스
25.04.20 · 221.♡.194.163
중산층 궤멸의 주역은 언제나 국힘당 계열 정권이었죠.
서민경제 위한다 -> 건설사만 먹여살리고
중산층 위한다 -> 건설사만 먹여살리겠죠. -
에에스까르고
25.04.20 · 210.♡.157.111
이명박의 7.4.7 (경제성장률 7%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위 경제대국) - 대통령 선거 공약
박근혜의 4.7.4 (잠재성장률 4% 고용률 70% 국민소득 4만 달러) - 2014. 02. 25. 취임 1주년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
한동훈의 3.4.7 (인공지능 G3, 국민소득 4만 달러, 중산층 70% 확대) -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자 비전대회 (2025. 04. 18.)
앞의 둘 모두 '사기'로 평가받고 있으며 심지어는 극우 보수에 우호적인 "문화일보"에서 조차 조롱거리라고 언급하는 사안들입니다.
[문화일보] "<시론>박근혜정부의 ‘747’ " (2013-06-14, 김회평)
https://www.munhwa.com/article/10849293
"이명박정부가 내걸었던 경제공약 ‘747’은 끝내 조롱거리 신세가 됐다. 연 7% 경제성장, 4만 달러 국민소득, 세계 7위 경제대국이라는 장밋빛 약속은 임기 첫해 미국발 금융위기로 이미 파탄이 났다. 이정부 5년 집권기간 성장률은 겨우 2.9%였고,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달러 언저리에서 맴돌았다. 세계 7위 무역대국에 오른 게 그나마 위안이 됐을까. 747의 실패는 외부 변수 탓이 아니다. 솔깃한 ‘희망’을 정책 목표로 삼은, 비현실적 접근이 문제였다."
첫 문단만 가져왔습니다.
굳이 이렇게까지 살펴볼 일인가 싶지만요.
<추가>
중산층 70%는 이미 박근혜 때 나왔던 얘기 재탕이니까... 자기가 새로 언급한 건 인공지능 뿐이긴 하네요.
(위 문화일보 사설 참조하세요.)
"이를 의식한 박근혜정부는 대선 단계부터 수치를 공약화하는 일을 극히 꺼렸다. 굳이 찾자면 ‘70% 고용률’ ‘중산층 70%’ 목표가 거의 유일하고, 공약의 핵심이기도 하다. " -
서서울의밤
25.04.20 · 124.♡.205.121
개헌해서 3년 대통령 한다며 저게 가능한가요? ㅋ
입만 열면 구라죠
취임하고 내각 구성하고 자리 잡고 개헌하는데 1년, 정책 시행 하는데 1년 그럼 바로 레임덕
하여튼 국힘은 사짜들만 모였습니다 -
일일용자뿌
25.04.20 · 211.♡.42.207
서울 강남에 아파트 한 채는 가져야 중산층이라고 생각할거 같네요.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5.04.20 · 112.♡.13.249
대한민국은 재명이형이 지킬테니까
동훈이는 머리만 지켜~~ -
코코니
25.04.20 · 124.♡.54.79
그냥 얘는 어떻게 빵에 못 넣으려나요? -
Mmlcc0422
25.04.20 · 119.♡.199.171
앞 3가닥 옆 4가닥 뒤 7가닥…. 마지막으로 남은 머리카락 갯수 같군요. -
PPTSD
25.04.20 · 211.♡.107.198
337이 더 낫지 않나 싶은데요.
이 참에 뚜껑벗고 한번 도약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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