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기를 깨고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또
또비온다 (118.♡.201.36)
2025년 4월 20일 AM 11:03 · 수정됨(12:52)
조회 706 공감 0
오늘 그 벌을 무겁게 받고 있는 중입니다.
똥꼬에서 메테오가 떨어지는 느낌이 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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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5.04.20 · 172.♡.2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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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5.04.20 · 61.♡.10.182
전 아직까지 한번도 마라탕을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ㅎㅎ
근데 되게 맵나 보군요...요즘은 위장도 늙었는지 매운거 먹으면 속이 고생하더라구요. ㅜㅜ -
세세상여행
→ Badman
25.04.20 · 175.♡.69.67
한국 음식의 맵기와는 다릅니다. 불같이 맵지는 않습니다.
마(마비) / 라(맵기)라서 먹으면서 입 주변이 얼얼해지는 게 신기합니다. -
또또비온다
→ Badman 작성자
25.04.20 · 118.♡.201.36
입주위가 마비되는 것 같아요. 먹고 나서 몇시간이면 똥꼬가 간지러워지기 시작하고
다음날 아침이면 마그마가 나옵니다 - 세
세이투미
25.04.20 · 117.♡.80.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964265498_j1ovWZkf_5cdd7df6337e186f302e4b0263c1dde9292c1dfa.gif]
지금 이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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