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군비증강 중 인데요
남극백곰

Lv.1 남극백곰 (114.♡.188.135)

2025년 4월 20일 PM 12:49 · 수정됨(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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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유럽에게 gdp의 몇퍼까지 국방비를 올리라고 했고 유럽은 느리지만 일단 국방비로 새무기와 탄약등등을 비축할 예정이죠


그런데 이게 잘 모아놓고 유지보수만 잘 하면 상관 없지만


인류 역사를 보면 몇십년에 한번씩 큰 전쟁이 있죠



3차대전 준비를 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망상???을 해 봄미다

댓글 (4)

  • 세이투미 Lv.1

    25.04.20 · 117.♡.80.26

    K9 만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한 번 보세요
    전 세계 방산업체중 주가상승률 최고라고 하더군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4.20 · 106.♡.194.163

    단순히 3차대전을 준비란다라기 보다는 이제는 미국과 같은 강력한 힘의 중재자가 없을거라고 봐서..
    앞으로는 각자도생의 시대가 올것으로 예상하는거죠

    또한 인류역사상 평화가 꽤 길었던 셈이라 말씀처럼 또 어떤 큰 전란이 생길지 알 수 없고요 (보통 이런 힘의 공백기에 그간 내부에 억눌렸던 욕망들이 터져 나오곤하죠. 예를들어 중국의 대만점령 같은거요..)
  • mtrz

    mtrz Lv.1

    25.04.20 · 180.♡.14.183

    기후 위기로 인한 식량 위기가 사실상 확정인 상황이죠.
    식량 위기가 발생하면 내정 불안이 극심해 질 것이고 파시즘이 크게 호응을 얻을 겁니다.
    국지전과 내전이 빈발할 것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세계대전이 발발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죠.
    문제는 식량 위기가 크게 현실화되지는 않은 지금 시점에서도 파시즘 같은 흐름이 심상치가 않다는 점이죠.
  • Deemo와소녀

    Deemo와소녀 Lv.1

    25.04.20 · 112.♡.97.45

    세계2차 대전 이전의 상황과 100% 같지는 않지만, 흐름이 어째 비슷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전쟁의 명분이 예전처럼 쉽게 나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과 같이 범 세계적 시각에서 국지전 레벨에서 크게 더 확장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이미 중동에서 미국이 개입하여 해결 못한 문제들이 스노우볼이 되서 유럽의 극우화를 불러온 꼴이라. 한 대륙의 전면전 수준으로 넘어가면 이제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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