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한잔
아
아메리카농 (106.♡.75.172)
2025년 4월 20일 PM 03:40 · 수정됨(20:21)
조회 1,290 공감 0
오랜만에 본가 방문했습니다
벌써 몇병인지요 ㄷㄷ
개는 나가라면 나가고 오라면 와요 ㄷㄷ
마당에서 지금은 늘어져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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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20 · 58.♡.210.72
오라면 순대 하나라도 줄려나 하는거겠죠 ㅎㅎ -
아아메리카농
→ 크리안 작성자
25.04.20 · 106.♡.75.172
줘도 안 먹네요 배가 불러서 ㄷㄷ -
창창가의고양이
25.04.20 · 182.♡.19.206
맛있어보이네요ㅎㅎ
멍뭉이는 쓰다듬어주니 좋은지 표정이 ㅎㅎㅎ 귀여워요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아아메리카농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0 · 106.♡.72.180
감사합니다
잘 보내고왔어요 ㅎㅎ -
아아기고양이
25.04.20 · 223.♡.47.197
역시 개는 착해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말을 잘 듣네요.
고양이는 자기 맘대로, 거의 집사 말의 반대로 굴거든요. ㅋㅋㅋ -
아아메리카농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4.20 · 106.♡.72.180
말 잘듣는 재미?가 있는데 고양이는 모르겠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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