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223.♡.95.227)
2025년 4월 20일 PM 05:37 · 수정됨(18:24)
사실 선거에 나와서 지고 있다는게 기분 좋은 일은 분명 아니죠.
그렇지만, 특정 후보가 이미 대세인 것도 알고 있을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와서 후보로 선거에 임하고 있는건데..
볼수록 태도가 참 의젓하지 못하다 싶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이전 토론회에서도 상대가 자신의 질문에 잘 대응 하는 것 같다
싶은 생각이들면 말을 자꾸 끊는 것 같네?하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연설도 뭐…매력적이지 않은 것 같고..
경선 결과 발표를 듣는 후보들 표정을 보는데
그래도 2번 후보는 담담해보인달까 한 느낌이었는데
3번 후보는 뭔가..표정이 참 갈수록 일그러지는 것 같이 느껴지고
-제 착각일수도 있겠지만요-
기분 안좋은걸 못숨기나보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과 어쩔지 뻔히 예상되는데도 나온거였을텐데
이정도도 의연하게 대응 못하나?
라는 생각만 들어서 보고있자니 착찹해지더라구요 ㅎㅎ
-내가 이꼴 보자고 저사람을 도지사로 뽑았나 싶어서욬ㅋㅋㅋㅋ
ㄱㅇㅎ 막을라구 뽑은건데….뭘했는지 한것도 없는 것 같은데..
왜 나와서 저러고있나…도지사일이나 잘하지..싶구욬ㅋㅋㅋ-
그냥 빨리 경선 끝나서 안보고 싶네요 ㅎㅎ
본인 도지사 직책도 잘하고 있단 생각이 안드는데..
진짜 기적같은 일이 생겨서 대선 후보되고 대통령 된다고
못하던일 잘하게 되겠어요? 여전히 그수준 그대로 똑같겠죠.
댓글 (7)
-
Mmoxx
25.04.20 · 45.♡.64.6
주변에 똥파리들만 드글거리니 여론 인풋 자체가 왜곡되어져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0 · 223.♡.94.187
@moxx 그럼 그건 그거대로 대통령감이 못된다는 증거겠지요.
주변에 제대로 된 정보를 줄 사람이 없다는건 꽤 크지 않습니까 ㅎㅎ
달고나니 답이 아니라 댓으로 달렸네요ㅜㅜ -
Mmoxx
→ 창가의고양이
25.04.20 · 45.♡.64.6
네 맞습니다. - 민
민주아재
25.04.20 · 14.♡.230.236
후보님 다따라왔습니다. 를 믿은듯… 하네요 ㅋㅋㅋ -
창창가의고양이
→ 민주아재 작성자
25.04.20 · 223.♡.94.201
집까지 따라온걸까요?ㅋㅋㅋ
그런 말만 믿고 분위기 파악을 못한거라면 능력이 없는거죠ㅎㅎ -
딴딴길
25.04.20 · 180.♡.49.181
사심이 많아서 그렇죠 -
창창가의고양이
→ 딴길 작성자
25.04.20 · 223.♡.94.201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권력 명예 물욕 그 어떤것이든 본인을 위한 사심이 큰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