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된 건물과 뻔뻔한 건축가들
시아

Lv.1 시아 (39.♡.75.177)

2025년 4월 20일 PM 07:38 · 수정됨(20:34)

조회 4,501 공감 0

건물로 비유하자면 국민의힘은 윤석열이라는 부지를 골랐고

이준석은 그 부지에 세워질 건물을 국민에게 분양했습니다

안철수는 그 건물을 세울 기반을 다지고 한동훈은 건물을 지탱할 기둥을 세웠습니다

한덕수는 그 건물에 입주한 국민들을 위해 관리를 맡았죠


그런데 불과 2년 반 만에 그 건물이 기초부터 무너져 

입주민인 국민들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근처 다른 건물에서 발 빠르게 움직여 피해를 덜긴 했지만요


정작 책임자들은 한 명도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내 책임 아니다, 옆 건물 때문이다라며

옆 건물 비난하는 데만 열을 올리고 있죠


뻔뻔하게 본인이 붕괴를 막았다고까지 합니다

어떤 자는 눈치를 보며 시기를 재고 있고

국민에게 사기 쳐서 분양한 사람 등등이

이젠 자기 자신을 또다시 분양하려 들고 있습니다


또 그들이 모여서 한다는 소리가 

드럼통에 들어가질 않나 키높이 구두를 신었네 , 가발을 썼네 하며

상대의 외모나 조롱이나 일삼고 그걸 또 농담이라 합니다

한심함을 넘어서 참담함마저 듭니다


염치가 없어도 이렇게까지 없을 수 있을까요


이제 단 44일 남았습니다

하루빨리 새로운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습니다

댓글 (4)

  • 비밀번호486 Lv.1

    25.04.20 · 1.♡.226.111

    비유 찰지네요.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5.04.20 · 39.♡.58.98

    선거운동할때는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데 그냥 잘못했다며 무릎꿇는 퍼포먼스 나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4.20 · 220.♡.246.38

    사기분양한 그 놈은 마치 자기가 한 일이 아닌양 떠들더라구요
  • kikki

    kikki Lv.1

    25.04.20 · 175.♡.3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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