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호돌
순
순후추 (183.♡.7.175)
2025년 4월 20일 PM 09:25 · 수정됨(04. 21. 00:45)
조회 2,220 공감 0







호돌이가 적응이 좀 심하게 끝났나 봅니다...
오늘 오후부터 그전이랑 차이가 커서 당황스럽네요ㅎㅎ
저녁 때 다이소에서 종이방석이랑 장난감 사왔는데, 잘 가지고 노네요ㅎㅎ
장난감은 포장 뜯기 전부터 가지고 놀아서 감격했습니다ㅠㅜ
계속 있던 쇼파 밑이 아직 익숙한지 자주 거기에 있긴 합니다만... 오늘은 잘 따라다니고 헤드번팅도 자꾸 하고... 딴판이 됬습니다ㅎㅎ
난데없이 모르는 사람 사는 모르는 곳에 왔는데도 적응이 된 거 같아 맘이 놓입니다
며칠간 같은 마음으로 도와주신 다모앙의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당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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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옆집파브스
25.04.20 · 126.♡.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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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 옆집파브스 작성자
25.04.20 · 183.♡.7.175
ㅎㅎㅎ 저도 잠시 탁묘 중입니닷
자전거 잘 타고 오셨나요ㅎ
언젠가 일본에서 돌아오시거나 여유 생기시면 꼭 키우시고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ㅎ -
설설중매
25.04.20 · 211.♡.2.238
호돌쓰: 서열파악완료! -
루루네트
25.04.20 · 175.♡.133.110
적응 완료! -
채채게바라
25.04.20 · 123.♡.98.187
감격입니다. 무릎 냥이 된건가요?? -
순순후추
→ 채게바라 작성자
25.04.20 · 183.♡.7.175
무릎은 딱 한번 올라오더라구요ㅎㅎㅎ -
시시카고버디
25.04.20 · 116.♡.238.151
와 헤드번팅이면 게임끋났네요ㅋㅋㅋ - P
plztsubasa
25.04.20 · 125.♡.205.212
오~ 마참내! ㅎㅎ 밥솥 뒤에 숨어있던 사진보다가 바닥에 발라당한 사진 보니 같은 냥이가 맞나하고 다시 봤네요~^^ -
유유니버디
25.04.20 · 121.♡.112.206
ㅋㅋㅋㅋㅋ '여기가 새집이다냥???' 정도 적응된건가요?? -
Kkita
25.04.20 · 119.♡.237.81
배를 만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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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는 집은 동물 못키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