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들어 총 부채가 줄었답니다. 믿기지 않네요.
남
남산깎는노인 (220.♡.141.175)
2025년 4월 20일 PM 10:23 · 수정됨(04. 21. 01:06)
조회 2,713 공감 0
이 수치 뒤에 가려져 있는 말도 안돠는 얘기가 있겠죠.
세수 펑크 내는 정부가 부채는 무슨 수로...
금리 내리고 집 값 부양 시키려는 밑밥같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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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4.20 · 39.♡.58.98
근데 왜 세수는 모자란 것이며 예산은 뭐그리 많이 먹어서 어디로 썼는지 궁금합니다 -
아아우님
25.04.20 · 121.♡.75.42
GDP 대비 비율이므로.
절대값이 아닌 상대값
또한 하락한적이 있다.
즉
200 > 206 에서 250으로 급하게 망한다음
250 에서 245 로 하락했다.
하지만 직전 정부 대비 25% 증가했음을 적지 않은 것이죠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일단 망헤야 합니다.
주식에서 50% 망한다음 70% 성장해도
-15% 인 상황이죠.
그래프에 정답이 있습니다 -
DDufresne
25.04.20 · 182.♡.18.145
한은에서 끌어다 쓴거 등 있지 않나요 부채로 잡히지 않는 부채까지 들여다 봐야합니다 - 바
바람의그림자
25.04.20 · 115.♡.251.37
기사에는 절대값이 떨어진것처럼 써놨네요 -
우우주난민
25.04.20 · 89.♡.101.81
국가'총'부채는 정부, 가계, 기업 등 모든 경제 주체의 부채를 합한거죠. 정부부채는 늘었을테니 기업부채가 감소한거고. 기업부채가 줄었다는 건 그만큼 신규 투자를 안한다는걸로 보이네요 -
라라이투미
25.04.20 · 122.♡.208.242
GDP대비비율이라 봤는데 24년 GDP가 이전보다 많이 늘었네요. 굥 초기라 문정부때 부터의 실적이 반영된거겠죠. -
마마을이
25.04.20 · 175.♡.109.85
뭘까 싶어 찾아봤더니 물가를 숨겨 놨네요.
GDP 에는 물가가 반영되기 때문에
2024년 GDP 는 6.4%나 증가했지만
물가가 반영되는 실질 GDP 는 2.6% 입니다.
물가가 3.8% 반영되어 분모가 커져서
부채 비율이 떨어진 것이네요.
실질 GDP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2022년 - 2,236/5,972 = 267%
2024년 - 2,288/6,232 = 272% 가 됩니다.
완전 반대의 결과값이 나오네요.
결론적으로는 물가가 왕창 올라서
실질적인 경제 성장은 거의 없는데
부채는 260 조나 늘어났네요. -_-;; -
남남산깎는노인
→ 마을이 작성자
25.04.20 · 220.♡.141.175
역시... 잠결에 누워서 대충보면서 이게 무슨 개같은 뉴스인가 했는데 이해하기 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마을이
→ 남산깎는노인
25.04.20 · 175.♡.109.85
데이터가 여러가지 버전이 나와 헷갈리는데
최종 확인한 자료로는
2022년 - 2,212.2/5,818.8 = 263%
2024년 - 2,288.6/6,232.5 = 272% 입니다.
명목 GDP 기준으로 하면 기사처럼
250.4%에서 244.5% 로 줄어들지만 말이죠. - N
Nalto
25.04.20 · 122.♡.32.25
절대값으로 하면 쫄리니까 어떻게든 좋게 보이려고 상대값으로 했네요.
2찍 들은 저거 보고 '경제 대통령' 이 지랄 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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