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또 난줄 알았네오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4월 21일 AM 12:32 · 수정됨(07:03)

조회 7,622 공감 0

잠들었는데 탱크소리가…


와이프 코고는 소리……


살찌고부터 코를 많이 곯아요.

도저히 못견뎌서 거실 소파로 도망왔네요.


햐.. 진짜.. 

댓글 (14)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5.04.21 · 39.♡.58.98

    직설적으로 이야기하시면 계 엄한 태도를 맞이할수도...
  • 까만콤

    까만콤 Lv.1

    25.04.21 · 118.♡.15.248

    어 요즘은 저승에서도 인터넷이 돼요? ㅋㅋ
  • 큐로

    큐로 Lv.1

    25.04.21 · 59.♡.245.13

    이미 저승에 도착하신거죠?
  • 달려라쑈바 Lv.1

    25.04.21 · 222.♡.155.187

    죽은자가 글을 쓸 수 있군영
  • 가마골맛집

    가마골맛집 Lv.1

    25.04.21 · 190.♡.107.96

    함께 늙어가는
    든든하면서도 쓸쓸한 기분이 들덥니다
  • wera

    wera Lv.1

    25.04.21 · 14.♡.182.217

    " 햐.. 진짜.. " 이부분은 와이프분이 쓰신겁니다..
  • M

    migo Lv.1

    25.04.21 · 172.♡.252.29

    헉.... 저도 마눌님 코고는 소리에 소파로 도망왔다가 잠이 안와서 다뫙 켰습니다. 잠은 다 잔듯합니다.ㅠㅠ
  • 멋질남자

    멋질남자 Lv.1

    25.04.21 · 58.♡.106.198

    일단 체중 감량하면 소리가 확실히잦아듭니다.

    12월부터 한 15kg 감량하셨는데
    요즘은 꿀잠 잡니다?
    약도 끊고 변화된 몸에 스스로 더
    조심하고 조절하내요.. 더 빼신다고

    덕분에 남는 잔반처리하고 혼자마시니
    제가 오히려 더 쪄버린 부작용이..
  • 녀꾸씨

    녀꾸씨 Lv.1

    25.04.21 · 183.♡.154.114

    장례식장은 어딥니까
    조문이라도 가게요
    ㅠ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5.04.21 · 118.♡.43.76

    어머머, 울남편이 쓴글인줄요...ㅜㅜ 저는 그래서 따로 자는데 오히려 저도 좋아요! ㅋㅋ 진즉에 따로 잘껄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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