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박지 맛있다”던 손님, 무 5개 들고 와서 한 말이…gisa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4년 4월 23일 AM 09:43 · 수정됨(10:50)

조회 2,682 공감 0

 

 

 

세상은 넓고 참 창의적인 사람들도 많군요..

 

그나저나 진짜 맛있나봐요 ㅋ

 

댓글 (24)

  • 두우비

    두우비 Lv.1

    24.04.23 · 211.♡.171.112

    바가지로 대갈통을 한대 쳐주고 싶네요
  • Rider_man

    Rider_man Lv.1

    24.04.23 · 115.♡.228.136

    진짜 사회에서 삽질하는 것의 대부분은 가정교육의 부재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Picards

    Picards Lv.1

    24.04.23 · 218.♡.6.125

    저같으면 저렇게 맛있어서 사겠다는 사람이 있었다면 원가 생각해서 이문 조금 붙여서 팔거 같습니다.
  • Hoov

    Hoov Lv.1 → Picards

    24.04.23 · 119.♡.180.84

    왕창 붙여서
    이래도 살래? 시전해야죠
  • Picards

    Picards Lv.1 → Hoov

    24.04.23 · 218.♡.6.125

    아뇨, 진지하게 판매품목에 섞박지 넣을거 같아요. 식당에서 맛있는 반찬 나오면 가끔 사고 싶다는 생각 하거든요.
  • 스파이쿠당

    스파이쿠당 Lv.1 → Picards

    24.04.23 · 14.♡.75.126

    반찬 만드는 것도 일인데, 음.. 식사를 판매하는 것과 반찬을 판매하는 건 다를 것 같아요.

    반찬이 맛있는 식당에서 반찬 판매를 안하는 이유가 있을까 에 대해서 생각은 안 해보셨을까요?
    판매 안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ZEROCOOL

    ZEROCOOL Lv.1 → Picards

    24.04.23 · 175.♡.119.118

    식당에서는 매출에 맞춰서 소비하는 양만큼 김치 작업을 합니다. 자칫 많이 만들었다가 재고가 쌓이면 곤란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곳이 많아요. 석박지 팔아달라는 손님이 엄청 많으면 사장도 고민해 보겠지만 어쩌다 가끔 그런일이 생긴다면 생산량을 늘리는게 부담이 되어 그럴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 iStpik

    iStpik Lv.1

    24.04.23 · 211.♡.171.48

    저 양반식이면 어차피 똥으로 나갈텐데 뭣하러 먹으려는건지 모르겠네요.
  • xxbox

    xxbox Lv.1

    24.04.23 · 14.♡.86.36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ㅋㅋㅋ
    세상엔 진짜 별 사람들이 다있군요.
  • Badman

    Badman Lv.1

    24.04.23 · 61.♡.10.118

    흠...보통 석박지도 따로 팔던데 말입니다.
    가격이 비싸긴해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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