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조 미화, 언론이 이래도 되나 (일요시사 관련)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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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1일 P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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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제목으로 문제를 제기하신 분은 김주완 전 경남도민일보 기자입니다. (어른 김장하 취재)


[일요시사 기사의 문제]

문형배 재판관과 김장하 어르신의 관계를 거의 날조해서 작성하고

김주완 기자, 본인에게 통화조차 하지 않고는, 하지도 않은 말을 쌍따옴표로 인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존재하지도 않는 전은정 진주문화연구소 소장이라는 인물의 코멘트도 인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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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저렇게 쓰면 혼나는데 기사를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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