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는 경상도를 이번에는 이대남 포기하자구요?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4월 21일 PM 01:45 · 수정됨(17:05)

조회 1,183 공감 0

그렇게 하나하나 다 포기하면 남는것도 없겠어요...ㄷㄷㄷ


더군다나 지선,총선도 아닌 오직 한명을 위해 뽑는 대선인데

어떻게든 한표를 우리쪽으로 끌어들일 방법을 구상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강성 지지층은 약한 지지층으로 만들거나 포기하게만들고

약한 지지층은 그래도 이번엔 한번 믿어봐라는 식으로 중도 또는 전향(!)하게 만들어야죠.


밭 가는게 별거 아닙니다.

그리고 막상 목전에 두고 하는게 아닌 지금부터 꾸준히 갈아야죠.


절실하게 그리고 그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 공감하면서

잘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ㄷㄷㄷ



댓글 (15)

  • 거미

    거미 Lv.1

    25.04.21 · 116.♡.59.178

    제 첫번째 애인으로 당첨되셨습니다.
    파스타 좋아하세요?
    제가 잘하는 집 하나 아는데...(?)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거미 작성자

    25.04.21 · 124.♡.82.66

    그래도 제가 본실(!)이 되어서 다행입니다.ㅋㅋㅋ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5.04.21 · 223.♡.207.28

    글들 보고있으면 중도도 버리자는데요 뭐; 말은 다들 쉽게 합니다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작성자

    25.04.21 · 124.♡.82.66

    선거철에서 중도라는게 그래도 설득이 가능하고
    끝까지 지켜보다가 막판에 결정하는 부류인데
    이들을 포기하자면 어떻하자는거죠...?ㅎㅎㅎ
  • nice05

    nice05 Lv.1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4.21 · 223.♡.150.48

    헐~
    그건 저쪽 간첩 아닐까요?
    많은 수의 후보가 비슷한 지지율로 선거를 치르는 게 아닌 이상,
    중도 없이 승리할 순 없죠.

    거의 양자대결 급 선거에서 양쪽 콘크리트 3할만으로는 어느 쪽도 승리는 어렵죠.

    다른 건 몰라도 중도층만은 마지막까지 케어해야 합니다.
    그 중도층이란 게 상당 부분 정치무지자로 스스로를 소개할 순 없으니 중도라고 자칭한다는 거 생각하면, 심적으로야 거부감이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들도 지자들과 동일한 한표란 거 생각하면 끝까지 우리 표로 만들어야죠.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 nice05

    25.04.21 · 223.♡.207.225

    중도란건 없다 자기가 중도라는 사람은 나 2찍이요랑 똑같다는 글 여기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다ㅎ
  • 버미파더 Lv.1

    25.04.21 · 217.♡.255.211

    엥...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선동이 목적이거나 너무 호흡이 짧은 생각인 거 같은데요.
    놓인 바둑돌이 사석인지 활석인지는 마무리하기 전에는 모르는 거잖아요.
    대선 정국이니 어차피 메모 시즌이 돌아오긴 했네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버미파더 작성자

    25.04.21 · 124.♡.82.66

    넹. 있습니다.ㄷㄷㄷ
    뭐만 나오면 일단 손절부터 하자고 선언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그렇게 하나하나 썰어버리면 남는 것도 없게 되겠죠....ㄷㄷㄷ
  • 맛스타오렌지

    맛스타오렌지 Lv.1

    25.04.21 · 70.♡.124.64

    갈라치기 선동하는 건지.. 의심이 되더라구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맛스타오렌지 작성자

    25.04.21 · 124.♡.82.66

    선거철인 만큼 일단 지켜 봐야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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