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자리가 사람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feat 할당제)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4월 21일 PM 01:59 · 수정됨(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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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가 매우 조심스럽습네요.    


여성들이 특정 분야에서 앞서나가기도 했지만...

주 활동나이를 40대 이상으로 볼 때 정치 분야에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실력이 없는데 일정 비율을 할당하는 것은 더욱 큰 거부감과 부작용을 낳습니다.

골빈 골페미들에게 레드카펫 깔아준 정의없당 때문에 오히려 여성인권이 후퇴했다고 봅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10년 20년 사회와 문화를 차츰 바꿔가면서 실력이 크는 환경을 만들고 기다릴 줄 알 겁니다. 

지금 10-30대 여성들이라면 미래가 밝다고 봅니다.

의식은 빠르게 성숙했지만 실력이 빠르게 성숙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체력이 안 되는 경찰관과 소방관이 특혜로 뽑히는 일이 발생하고 기레기들이 대서특필 하면서 공정에 대한 불신과 함께 골이 너무 많이 깊어졌습니다.


제가 제일 엉터리라고 생각하는 말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입니다. 

절대 아닙니다. '자리는 사람을 드러냅니다.'

자리에 앉았을 때... 윤석열... 토 나옵니다.

자리에 앉았을 때 잘 하는 사람은 원래 그럴 능력이 되는 사람이었던 겁니다. 그 전에 드러나지 않았던 것 뿐이죠.


모든 할당제를 막자는 것은 아닙니다.

할당제를 할 수 있는 일과 아닌 일을 잘 구분하는 일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ps. 우리는 제발 기레기들 갈라치기에 이용 당하지 말아요. 

댓글 (2)

  • 레오리오

    레오리오 Lv.1

    25.04.21 · 58.♡.165.202

    공감합니다. 박 모 비대위원장도 그랬죠.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레오리오 작성자

    25.04.21 · 59.♡.23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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