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53.♡.181.136)
2025년 4월 21일 PM 02:15 · 수정됨(15:34)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지하상가 생각해봅시다.
이용하는 저희야 잠깐 있는 거면 모를까...
거기서 계속 장사하시는 분들 보면 생각보다 엄청 고된 일이라는 거 아실껍니다.
하루종일 햇빝도 못보고 지하에서 계속 공조기로 정화된 공기에 의존해서 사시는 분들인데 당연히 고되죠.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나중에 지상에 가게로 가시려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요.
근데 행정센터를 지하화? 미친 겁니다.
아니면 벌써부터 뒤에서 어디서 공사할 거 챙겨서 해쳐먹을 그림 그려놓고 헛소리 하는 거거나요.
아니, 이미 ㅆㅇㄽ 써먹을 상납을 또 받아먹었던가요.
하여간 제정신으로 하는 거면 그냥 빨리 재산 국고로 전부 다 내놓고
일가족 전부 화력발전소에 몸 던지라고 하고 싶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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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5.04.21 · 89.♡.101.182
남녀, 세대 갈라치기, 무지성 민영화, 작은정부. 모두 단편적인 혐오에 기반한 주장 밖에 할 줄 모르죠... -
규규링
→ 우주난민 작성자
25.04.21 · 153.♡.181.136
그러니깐요. 지금 의료민영화 이야기도 하고 싶어서 속으로 그넘 나름대로 난리치고 있을껍니다. -
써써동
25.04.21 · 119.♡.58.22
이준석도 비슷한 소리를 하던데,
나라돈으로 커뮤니티센터 으리으리하게 지어놓고
또 옮긴다니 웃기죠.
지하철이나 지하상가로 옮기면 임대로도 들테고 말이죠 -
규규링
→ 써동 작성자
25.04.21 · 153.♡.181.136
그 이준석의 주장이고, 그거 까려고 썼어요.
문장실력이 아직 모자라네요. ㅠㅠ -
스스위스쵸코
25.04.21 · 58.♡.93.170
그 인간의 말은 "시끄러 인마"로 끝나는 거 아닌가요 -
규규링
→ 스위스쵸코 작성자
25.04.21 · 153.♡.181.136
모든 게 그렇게 끝나죠. -
배배가뚠뚠
25.04.21 · 175.♡.153.88
실현가능성이 한없이 0에 수렴하는 소리지요. -
규규링
→ 배가뚠뚠 작성자
25.04.21 · 153.♡.181.136
저런 헛소리를 할 수 있는 걸 보니 아직도 정신상태는 쓰레기라는 걸 보여주네요.
씨알리스는 정신병을 고칠 수 없다는 걸 깨닫습니다. -
다다마스커
25.04.21 · 220.♡.246.38
지놈이 할 수 있는게 없죠 뭐 ㅋㅋㅋㅋㅋㅋㅋ -
규규링
→ 다마스커 작성자
25.04.21 · 153.♡.181.136
ㄹㅇㅋㅋ 나 시끄러 임마 말고는 할 말 없어야 하는데...
저 소리는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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