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초2 수학 심화 문제 수준
박
박스엔 (183.♡.191.222)
2025년 4월 21일 PM 02:49 · 수정됨(16:08)
조회 2,122 공감 0

저희 애가 오늘 학교에서 수학 문제가 틀렸다고 보여준건데요.
와… 요즘 문제가 장난 아니네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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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04.21 · 106.♡.200.241
정답이 한글 만원 임금 세종대왕 이었나 보군요 -
Ppinis
25.04.21 · 211.♡.104.141
이래서 입학전에 한글을 완벽히 때고 입학을 해야하는거죠... -
박박스엔
→ pinis 작성자
25.04.21 · 183.♡.191.222
단순히 한글 수준을 넘어서 단계적으로 생각을 이어나가는 법을 알아야겠더라고요 ㄷㄷㄷ -
Kkissing
→ pinis
25.04.21 · 219.♡.115.9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합니다. 말 그대로 읽기만 하는 수준인 경우가 많아요. - O
OIOF7I
25.04.21 · 152.♡.61.114
17을 2와 15로 가르고... 나눗셈인가요? -
박박스엔
→ OIOF7I 작성자
25.04.21 · 183.♡.191.222
덧셈을 단계적으로 구분해서 하는 법을 교과에서 배우더라고요. 17+5 같은거 할 때 5를 3과 2로 갈라서 17+3+2로 만들어 22라고 계산하는 식입니다. -
RreMars
→ 박스엔
25.04.21 · 122.♡.188.206
이렇게 숫자를 5단위로 나누고 10을 만들고 하는 연습을 초등학교 전부터 숫자개념을 이해시킬때 많이 하더라구요. - O
OIOF7I
→ 박스엔
25.04.21 · 152.♡.61.114
분해의 개념인가보군요. 이해했습니다. -
RreMars
25.04.21 · 122.♡.188.206
암호를 찾는 건 수단이고, 실제 이해해주길 바라는 건 더하기 요령인 데, 위의 설명이 따로 적혀있었으면 좀 덜 헷갈리지 않았을까합니다. 타이틀 부분에 문제가 들어있는 셈이라 헷갈리는듯요. ㅎ -
Kkissing
25.04.21 · 219.♡.115.9
요즘 수학은 국어를 못하면 못풉니다. 예전처럼 단순 계산 문제가 거의 없더라구요. 그러니 일찍 수포하는 애들이 많을수 밖에요. 요즘 책 읽은 애들이나 읽지 대부분 영상물에 익숙하니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초등 3학년만 되도 문제 길이가 확 길어지기 때문에 국어 능력이 떨어지면 식 자체를 유도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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