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님 존안을 뵈어서 감동 받았습니다.
고
고지라 (1.♡.199.88)
2025년 4월 21일 PM 03:28 · 수정됨(16:02)
조회 1,069 공감 0
부끄러운 짓을 했으면 비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소년 급제하신 판사님께서는 잘 아시겠지요.
존경하옵니다. 판사 영감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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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튜벨라미
25.04.21 · 118.♡.1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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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4.21 · 211.♡.44.117
지귀연 본인으로서는 다소 억울할 수도 있겠으나, 내란 사태와 관련해서 국민들이 가장 오래 기억할 판사는 지귀연입니다. - 소
소우주
→ whocares
25.04.21 · 175.♡.164.124
억울할게 뭐 있습니까. 자업자득인데 -
앙앙뤼777
25.04.21 · 106.♡.196.194
지엄하고 단호하신 판결로, (윤을 위한 시간계산)
귀하신 정의를 세우시며, (윤만을 위한 정의)
연민도 잊지 않는 법의 수호자. (윤에 대한 연민..)
지귀연 판사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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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들이 아주아주 귀여워(?)해줄겁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