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112.♡.121.165)
2025년 4월 21일 PM 04:46 · 수정됨(17:15)
오늘 세번째 면접을 봤습니다.
회사그만두지 3주째..
본격적으로 구직활동한지 2개월 하고 3주..
한달전에 2군데 회사를 일주일 간격으로 면접을 봤고
먼저 면접본데는 처우협의중/ 나중에 면접본데는 합격했다 해놓고 어떤 처우조건도 제시가 없습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앞서 회사들 보다 작은 회사로 저도 이름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렇다고 스타트업..은 아니고..
인원은 160명정도? 60명은 서울 사무실/ 100명은 현장근무..
회사의 메인 사업방향하고 제 전문분야하고 조금 차이가 있고...
나이가 나이이니만큼 저한테 영업도 바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충분히 요구할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들어가자마자 앉지말고 서서 자기소개를 하라고 시킨 인사팀장에서 꼰의 기운이 풀풀
-대표님이 MBTI물어보는건 쫌............
-연봉이야기 나오니 분위기 좀 냉랭해지는건..뭐 예상이 되었던 바이기도 한데
(작년 전직장에서 받던 금액 있는대로 적었는데, 회사규모나 매출 등등..회사가 부담느낄만한거고)
의외로 출퇴근은 안막힐 경우 차로 35분 내외로 준수합니다.
(용인 흥덕-문정역 부근) 다만 대중교통으로는 좀 빡세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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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4.21 · 118.♡.74.141
면접은 봐도봐도 긴장되던데 수고많으셨어요 ㅠㅠ -
Pperess
25.04.21 · 223.♡.86.98
응원합니다! 곧 닥쳐올 미래를 보는 듯 합니다. 남 일 같지가 않네요 ㅜ.ㅜ - 배
배드문
25.04.21 · 211.♡.93.213
MBTI 라뇨... 전 그런거 모르는데요
별걸 다 물어보네요 -
링링컨타는백수
25.04.21 · 211.♡.2.148
일어선 채로 자기소개요???? 40대 후반 경력직을....이런 회사는 첨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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