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열도에서 논란이 되었던 술 홍보문구
코
코미 (160.♡.37.88)
2024년 4월 23일 AM 10:05 · 수정됨(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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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현금! 당첨된다!
스트롱제로란 술 이벤트 홍보문구인데 너무나 단순하고 천박해서 욕 먹었답니다.
저렴하고 구하기 쉬워 저소득층, 인생막장들의 술로 유명한데 저런 걸 올렸으니..
소비자층이 “야 술 마시면서도 비참해야 하냐.” 이런 항의라도 받은건지 사과해야 했죠.
https://j-town.net/2019/10/04295662.html?p=all
그래서 산토리사도 앗차 싶어서 해명했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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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4.23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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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4.23 · 160.♡.37.88
저거 두세캔을 들이키면 취기가 오르는데다가 그래도 500엔 안쪽에, 깡소주와 달리 달달해서 안주도 딱히 필요없으니 중독자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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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스트롱제로는 알콜맛 없이 달달하기만 해서 생각없이 들이키다가 훅 가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니뽕국 저소득층들이 싸고 빨리 취하려고 마신다는 이미지가 강한 술입니다
참고로 니뽕국도 고도주는 있고 소주가 기본 25도에 아와모리같이 40도 넘는 소주도 있읍니다만
대다수가 물이나 주스 소다타서 마시지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경우능 거의 ㅇ벗읍니다
본인 니뽕국 출장때 아와모리에 얼음만 넣어 서너잔을 쭉쭉 들이키능걸 보고
본사 인원들이 뭐 저런 자식이 다있냐능 표정으로 쳐다봤었읍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