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교황께서 세월호가족들을 위로하실때가 생각나네요
gaiago

Lv.1 gaiago (118.♡.11.231)

2025년 4월 21일 PM 05:11 · 수정됨(18:36)

조회 3,519 공감 0

그때 차에서 내려 직접 위로해주실때 저 역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은 없다는 말씀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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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불량총각 Lv.1

    25.04.21 · 203.♡.47.186

    저도 이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 JINH

    JINH Lv.1

    25.04.21 · 1.♡.215.34

    요즘같이 전세계적으로 어지러운 시기에 약자를 위해 일하는 교황님 같은 분이 필요했는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4.21 · 59.♡.103.12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earCAT

    BearCAT Lv.1

    25.04.21 · 118.♡.88.111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Typhoon7

    Typhoon7 Lv.1

    25.04.21 · 118.♡.73.224

    기계적 중립 내세우는 것들에게 해줘야 할 말씀이었군요. 뭐... 그것들이 그 말씀 알아들을 지능이 있는지가 문제겠지만요.
  • 그린파파야123 Lv.1

    25.04.21 · 106.♡.199.193

    당시 박통 정부는 유가족과 교황님의 만남을 막으려 했으나 교황께서 직접 만나주셨어요.
    아픔과 고통속에 있는 유족회를 손잡아 주고 위로해 주신분.
  • Enwoone

    Enwoone Lv.1

    25.04.21 · 59.♡.43.159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다, 이 말씀을 마음 속 깊이 새깁니다.
    약자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늘 먼저 생각하셨던 교황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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