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에 나경원 빗댄 서민, 대선 캠프 합류…'내란 나비' 김흥국도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21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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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 교수는 2012년 3월 20일 경향신문에 '나경원과 주혈흡충'이라는 글을 기고하며 당시 나 전 의원을 '기생충'에 빗대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나 전 의원의 남편인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까지 언급하며 비판했다. 서 교수는 "사람들은 김재호 판사를 부러워한다"며 "이 부부의 금실(금슬)이 주혈흡충 뺨치게 좋은 건 확실하다"고 썼다. 당시 '1억 피부과 논란' 등 나 전 의원의 의혹에 대해 김 판사가 고소를 이어가자, 이를 비꼰 것이다.

서 교수는 "사람들은 강용석을 고소의 달인으로 알고 있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나경원도 결코 뒤지지 않는다"며 "웬만하면 미녀 편을 드는 나조차도 나경원씨에게 등을 돌리게 된 건 이런 이유에서다. 나경원씨, 고소 좀 적당히 합시다"라고 글을 마쳤다.



존경하는 안철수후보가 안불러줬나보죠? ㅋ






댓글 (2)

  • 개같은냥이

    개같은냥이 Lv.1

    25.04.21 · 222.♡.64.78

    내란나비X
    내란나베O
  • Luicid

    Luicid Lv.1

    25.04.21 · 121.♡.195.253

    앗싸 호랑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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