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지(부추,chive)……
개
개같은냥이 (222.♡.64.78)
2025년 4월 21일 PM 06:22 · 수정됨(21:07)
조회 1,218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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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4.21 · 211.♡.96.51
저희 동네(전북)에서는 부추를 '솔'이라는 사투리로도 불렀습니다. -
들들꽃푸른들
→ 라디오키즈
25.04.21 · 59.♡.254.31
그립네요. 정읍에서 자랐어요.
소나무도 솔, 부추도 솔. 소나무 심어진 야산을 솔밭이라고 불렀어요. 지금은 좀 덜한데, 서울 올라와서 누가 솔을 부추라고 하면, 신발이 먼저 떠올랐네요. ㅎㅎ -
채채게바라
25.04.21 · 211.♡.206.33
소불이죠. -
일일리케
25.04.21 · 169.♡.222.131
여수에서는 '솔~ ' 이라고 했쥬...ㅋㅋㅋ -
BBlackNile
25.04.21 · 211.♡.73.94
맛은 있는데 다듬는거이 늠 힘들어연~ - 달
달려라쑈바
25.04.21 · 175.♡.21.141
저렇게 꽃 피면 부추 대는 먹을 수는 없는 거겠지요? -
개개같은냥이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4.21 · 222.♡.64.78
쑥갖이나 부추도
꽃대 올라오면
먹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
해해인
25.04.21 · 223.♡.204.35
졸이라고도 합니다 충남입니다 -
IiStpik
25.04.21 · 118.♡.74.21
ㄷㄷㄷ 꽃이 필때까지 안 먹고 방치되었다는게 더 놀랍네요. -
허허영군
25.04.21 · 110.♡.83.100
부추도 꽃이...난생 처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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