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0.72)
2025년 4월 21일 PM 07:23 · 수정됨(04. 22. 06:10)
자전거 타고 가다가 본 떡갈비를 봤습니다.
암튼 가던길 갔습니다
공릉시장 떡갈비가 생각났습니다.
공처럼 동글동글하고 큰 떡갈비
포장만되어 있어 식욕을 자극하진 않습니다.
중랑구 우림시장 떡갈비가 생각났습니다.
크고 넙대대한... 버거속에 넣으면 딱 맞는 사이즈
4개 12000원이라서 그냥 지켜만 봤습니다.
방학동 도깨비시장 떡갈비가 생각났습니다.
진짜 맛있지만 크기가 좀 작았던 떡갈비
여기도 직접 굽습니다.
자전거를 돌려 다시 떡갈비집 앞으로 갔습니다.
1. 일단 직접 굽고 있습니다.
2. 떡갈비 하나마다 틀 하나씩 굽습니다.
3. 소스를 발라 굽습니다.
다른곳은 소스를 따로 주거든요.
4. 색과 향이 마음에 듭니다.
5. 사장님이 시식해보라길래 먹어보니
소금간과 설탕량이 조화롭습니다.
(짠거 단거 싫어 합니다)
6. 샀습니다.
집에 오늘길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고
컵에 얼음을 넣고 맥주를 부어
한모금 때리고 떡갈비 크게 한입 베어무니
하아 이게 ㅅㅅ지 하고 뇌에서 축포가 터집니다.
있다가 치아바타 빵에 넣어
즐겨보려 합니다 ㅎ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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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5.04.21 · 125.♡.141.208
음... 어디 떡갈비를 사신건가요? 맛있겠다..... 츄릅.... -
크크리안
→ vulcan 작성자
25.04.21 · 58.♡.210.72
이근처 입니다 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982307400_qrCvt2mh_b1e5f0c1205238c9f5b24487822046300ebcb9b7.jpg] -
Vvulcan
→ 크리안
25.04.21 · 125.♡.141.208
노원역 근처군요 ㅎ^^b -
나나와함께
→ 크리안
25.04.21 · 180.♡.27.53
역시 머네요 ㅜㅜ -
창창가의고양이
25.04.21 · 182.♡.19.206
진짜 소확행이네요 ㅎㅎ
내 입맛에 맞는 맛있는 음식하나 시원한 맥주~
먹으며 즐거운 마음! 👍🏻 -
크크리안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1 · 58.♡.210.72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진시왕이 된 이시대에
입에 맞는 음식은 축복입니다 ㅎ -
배배불뚝이아저씨
25.04.21 · 222.♡.55.158
떡갈비 좋아하시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세
세이투미
25.04.21 · 117.♡.80.26
노원고로케랑
다리 떡볶이 부근
인가 보네요 -
크크리안
→ 세이투미 작성자
25.04.21 · 58.♡.210.72
고로께에서 2블럭 떨어졌습니다 ㅎ -
Ddiynbetterlife
25.04.21 · 59.♡.103.12
크… 시원한 맥주까지 상상만 해도 멋진 조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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