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하고 거울보고 왔는데 세월이 참 야속하네요...ㅜㅜ
배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5년 4월 21일 PM 07:32 · 수정됨(04. 22. 10:14)
조회 2,071 공감 0
한때 좀 잘생겼단 소리도 자주 들었는데
진짜 세수 깨끗하게 하고 거울봐도 이젠 후즐근한 아저씨가 앞에 서있더군요...ㅜㅜ
세월이 너무 야속해요...ㅜㅜ 봉알에 흰털도 막납니다...ㅜㅜ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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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25.04.21 · 211.♡.200.245
어디에 흰 털요?? ㅡㅡ -
HHecklefish
25.04.21 · 116.♡.154.167
그깟 흰털따위 어디 몸 안아프면 됐죠 전 관절이 슬슬 ㅋㅋ 건강한몸으로 위안받을수도 없네요 -
DDoctorAhn
25.04.21 · 218.♡.107.4
위로해 드립니다요… -
AAwacs
25.04.21 · 14.♡.189.222
그 흰털이요, 귓구멍에도 나구요, 콧구멍에도 납니다. ㅠㅠ -
솔솔고래
25.04.21 · 223.♡.55.1
히익 어디요? 동안이라는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냥 제나이 찾아왔내요 ㅎㅎ
구도심에서 셀프공유하신 기억이 얼핏나네요 ㅋㅋ -
비비가오려나
25.04.21 · 14.♡.188.159
메모 : 응응에 흰.. 텨~ yo -
ㅡㅡIUㅡ
25.04.21 · 223.♡.73.117
리즈시절이라도 있으신게 어딥니꽈 -
선선녀와나훗꾼
25.04.21 · 122.♡.29.59
저는 분명 이러글은 마음속으로만 썼는데 .... - 케
케닌
25.04.21 · 218.♡.156.159
하지만 남은 인생중 오늘이 제일 젊지요
몇년뒤에는 오늘을 그리워 할지도 모릅니다.
오늘을 즐기심이 어떨지요 ... -
RRebirth
25.04.21 · 39.♡.24.34
장이수도 세수하면
정우성으로 바뀌는거 아닙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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