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아내와 다투고 가스 호스 '싹둑'…놀란 주민들 대피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23일 AM 10:21 · 수정됨(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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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대 남성이 다세대 주택에서 집 안의 가스 호스를 잘랐다고요. 왜 그런 건가요?
부부싸움을 칼로 물 베기라고 하는데 이건 칼로 가스 호스를 자른 것입니다.
이 남성은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가스 호스를 잘랐는데요.
30대 남성 A 씨는 20일 밤 제주시 한림읍 한 빌라에서 아내와 다툰 후 가위로 가스 호스를 절단해 외부로 가스를 방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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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이 나네요 고향집 근처 단독주택에서 어떤사람이 보험금을 타려고 집을 터트린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 직접 가스폭팔을 느끼고.. 무섭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처 유리다나가고,, 2층집이 무너지고(지하실에서 터트림) yo)
옛날 아현동도 유명했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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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04.23 · 223.♡.162.38
무섭네요 ㄷㄷㄷㄷㄷ -
스스탠스미스
24.04.23 · 121.♡.67.91
죽을라면 혼자 죽지 -
순순돌이전파사
24.04.23 · 136.♡.35.53
제가 이런거 때문에 아파트같은 공용건물 생활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내가 아무리 안전조치하면 뭐하나 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 하나면 다 무너질텐데... - A
alchemy
24.04.23 · 27.♡.242.71
헐..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저건 진짜... - Q
QQQM
24.04.23 · 211.♡.196.26
예전에 연립 다세대주택(마당없는 2~3층) 밀집지역(차량 진입불가) 에 살았었는데… 프로판 가스 폭발 사고가 있었는데 근처 집 5~10개 정도 피해를 입어서 다 허물고 주차장 지었었습니다… 그사고도 자살시도였고 범인은 살았고 소방관 한분만 돌아가셨었죠..
가스폭발 진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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