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그날 김병기 의원 '나 갈께'
외
외선이 (211.♡.73.147)
2025년 4월 22일 AM 08:55 · 수정됨(12:31)
조회 4,274 공감 0
아내분 '갔다 온다고 해야지'
들었는데 그냥 눈물이 나는군요.
댓글 (4)
-
AAwacs
25.04.22 · 14.♡.189.222
어떤 삶을 살아 왔는지, 한단어 한마디로 설명이 되네요. ㅠㅠ -
RRider_man
25.04.22 · 117.♡.10.4
저희 집안에선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갈께”. 와 “갔다올께”…. 슬픈 사연이 있어서요…. -
Eeject
25.04.22 · 211.♡.88.1
김병주 의원도 "갔다 올께"가아니고 "나 갈께"가 출근시에 가족들께 하는 인사시라죠 -
똥똥멍충이
25.04.22 · 125.♡.124.83
ㅜㅠㅜㅠㅜ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