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4월 22일 AM 09:16 · 수정됨(12:20)

나 후보는 자신의 대선 경쟁력으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의 인연을 꼽았다. 그는 “‘트럼프 1기’ 때 미국을 방문해 문재인 정부의 엉터리 종전 선언 추진을 무산시켰다”며 “백악관에 들어가 담판을 지어본 사람은 대선후보 중 나밖에 없을 것”이라고 했다.
[.....]
Q : 당시 성과는 어땠나.
A : “한 번은 2018년 판문점 선언을 보고 평의원 신분으로 홀로 방미해 백악관에서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 섣부른 종전 선언과 평화협정의 문제를 설명했다. 독립운동하는 심정으로 존 볼턴과 담판을 지었고, 추진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2021년에도 방미해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 등을 설득한 끝에 하원 34명의 종전 선언 반대 서한을 끌어냈다.”
[....]
Q : 윤 전 대통령 책임은 없나.
A : “그래서 여의도 정치를 복원해야 하고, 국회를 모르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선 안 된다. 지금은 국회 권한이 강하다. 의회도, 당도 잘 아는 사람은 대선후보 중에 나밖에 없다. 다른 후보들이 국회의원일 때는 국회가 지금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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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요? 정말요? ㅋㅋㅋ 뻥카카 대단합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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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25.04.22 · 223.♡.52.128
난가병이 너무 심각한데요? -
Kkissing
25.04.22 · 121.♡.79.213
미국이란 나라가 너같은 듣보잡 얘기 하나 듣고 정책을 결정한다고? 개가 웃겠다. -
샤샤프슈터
25.04.22 · 106.♡.9.22
전쟁 멈추는걸 제가!! 막았습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다는 거죠? 매국노 확정이네요. 외환 수사 합시다!!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4.22 · 211.♡.66.45
난가 (x)
나가! (o) -
KKubernetics
25.04.22 · 211.♡.234.36
차라리
근처 시장 애호박이 1000 원에서 500 원 세일한다 말을 더 믿겠습니다.
믿을 가치가 있는 말을 해야 믿죠? 내란당 구성원 말을 누가 믿습니까?
주어 없습니다. -
피피그덕
25.04.22 · 210.♡.83.29
국가반역자네요. -
엔엔알이일년만
25.04.22 · 211.♡.184.5
볼튼과 짝짝꿍 해서 한반도 평화 무드 망쳐놨다고 자백하네요...
그 당시에도 국힘당쪽에서 볼튼과 붙어서 망친거 같다라는 의혹이 있었죠...
한반도 긴장 무드 조성되면 좋아할 애들이 어딘지 보면...... - B
born2love
25.04.22 · 59.♡.239.165
나경원이 말한거 미국쪽 면담일정과 보고서 찾아보면 공개된거 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원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자들이라서. -
기기후위기
25.04.22 · 175.♡.225.16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943803809_i4fcEdXN_39c46eb6f1dc279d65fbd11e878031fbd02c283f.jpeg] - 도
도롱이
25.04.22 · 106.♡.192.233
미국이 듣보잡 말을 따라 그랬을 리도 없지만 만에 하나 진짜로 그랬다면 내가 천하에 다시 없을 역사적인 X년이라고 자랑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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