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경영진이 매각을 계획했다는 증거가 계속 나오네요.
귤
귤알갱이 (180.♡.178.137)
2024년 4월 23일 AM 10:25 · 수정됨(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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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평가를 위해 현직 엔터 애널리스트에게 분석 요청할 계획도 문건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https://v.daum.net/v/20240423085339361
이 와중에 뉴진스도 민희진 쪽을 지지하는 것 같다는 기사도 있네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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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24.04.23 · 210.♡.0.253
어째 점점 피프티피프티 시즌2가 되가고 있네요... -
베베더
24.04.23 · 58.♡.211.137
민희진씨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저런식의 언플은 별로네요.... -
이이슬이
→ 베더
24.04.23 · 118.♡.7.20
피해자가 하이브라면 언플이라 할 수 없죠. -
빅빅버그
24.04.23 · 223.♡.169.75
능력있으면 직접 만들어 새로하면 될 것을 꼭 이런 모습을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이 최고이긴한가보네요.. -
잭잭토렌스
24.04.23 · 122.♡.133.87
일단 서로 양 끝단에 다다른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고, 기레기 조작 레퍼런스인 "누구누구 측근발에 의하면..." 기사가 대부분이라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
류류겐
24.04.23 · 211.♡.74.210
반반이 때와 상황이 완전 같지는 않은데 법적으로는 비슷한 상황이네요. 지금 상황으로는 딱히 뉴진스 멤버들이 반반이 때처럼 타격이 있을듯 싶지는 않습니다. -
MMarginJOA
→ 류겐
24.04.23 · 123.♡.217.182
이대로 시간 질질 끌면서 계속 피로감 쌓이면 그 자체가 타격이죠.. 당장 컴백이 눈앞인데요.. - 2
2024년4월10일
24.04.23 · 118.♡.6.147
기레기는 믿지 않습니다 -
ㄷㄷㄷㄷ
24.04.23 · 125.♡.23.70
어제부터 기사가 나와서 몇 개 찾아보고, 주식도 하니까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하이브 언플(?) 기사의 단어들이 좀 과격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정말 탈취라는 단어가 부합하는 부정 행위가 있었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어차피 하이브가 무려 80%라는 지분을 가지고 있는 상태인데 이걸 탈취라는 단어를 쓴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이브 주가도 어제 오늘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뻘소리로 대주주가 있는 회사의 주가는 이럴 때 사면 됩니....죽을 수도 있습니다. ㄷㄷㄷ 암튼, 하이브 입장에서는 감정이 좀 섞여있는 것 같은데, 아마 민희진이라는 대표이자 프로듀서를 아예 업계에서 퇴출시킬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아무리 어도어 대표가 막강한 실권과 능력을 갖췄다고 해도 지분을 맘대로 뺏거나 어쩌지는 못합니다. 뭔가 하이브가 어도어를 포기하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치명적인 약점을 갖고 있지 않는 이상요...지금 하이브 주가가 떨어지는 것은 뉴진스를 잃는다거나 하는 것보다는 캐시카우 제조 능력이 있는 프로듀서를 잃는 것하고, 민희진이라는 사람이 쥐고 있을 것 같은 하이브의 치명적인 뭔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으로 보입니다...라고 30년째 주식을 하다하다 이제 좀 정신차리실려고 하는 옆 방 전무님이 하이브 주식에 눈 독을 들이시면서 저를 유혹하시는 멘트였습니다. -
잭잭토렌스
→ ㄷㄷㄷ
24.04.23 · 122.♡.133.87
안 그래도 어제 ㄷㄷㄷ님 의견들 보면 둘리배를 만져봐야 한다는 게 지배적이었는데, 말씀처럼 계속 기레기들로부터 하이브 쪽 기사들만 쏟아지는 것으로 봐서는 냄새가 나긴 납니다. 하이브가 언플 하루이틀 한 회사가 아니니까요. 물론, 민대표의 대응은 그동안 뉴진스를 발굴해 내고 훌륭하게 만들어낸 성과에 비하면 굉장히 어리숙한 모습이라 당황스럽고 실망하긴 했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두 회사 간의 모종의 밝히지 못하는 트리거가 될 만한 문제점이 발생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크게 빠지고 있음에도 조용히 해결할 생각하지 못하고 이렇게 여론전을 펼치는 것을 봐서는 뭔가 다른 게 있는 것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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