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옆자리에 미모의 여성이 앉아 심기가 안좋은 홍석천.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22일 AM 10:19 · 수정됨(10:50)
조회 4,154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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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4.22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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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5.04.22 · 116.♡.238.151
그런데 홍석천씨가 아니더라도...
괜히 생판 처음보는 이쁜 여성분하고 몇시간동안 비행하면 괜히 찝찝하긴해요 ㅠㅠ -
아아스트라
→ 시카고버디
25.04.22 · 49.♡.187.49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러블리즈 미주 아닌가요? -
시시카고버디
→ 아스트라
25.04.22 · 116.♡.238.151
댓글은 홍석천씨의 이야기를 쓴게 아니라 제 개인적인 사견을 쓴것입니다.
미주를 생판 모르는 여성분으로 칭한게 아니라, 말그대로 생판 모르는 여성을 생각하고 적은거에요 - 배
배드문
→ 시카고버디
25.04.22 · 211.♡.93.213
선생님 고백을 못해서 찝찝하신건가요?
전 더 좋을것 같은데요 ㅋㅋ -
시시카고버디
→ 배드문
25.04.22 · 116.♡.238.151
저는 제 비행시간동안 걱정하면서 가기 싫거든요 ㅎㅎ -
매매튜벨라미
25.04.22 · 118.♡.10.48
안전한 오빠
위험한 형 ㅋㅋㅋㅋㅋ - 도
도시
25.04.22 · 221.♡.50.211
매력적인 남자들이 쳐다보는데 자신을 보는게 아니라서 슬픈 홍석천이....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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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이 말이 또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