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아줌마 카르텔이 있어 보인다는군요..(내용 펑)
박
박스엔 (210.♡.46.70)
2025년 4월 22일 AM 11:26 · 수정됨(12:42)
조회 2,844 공감 0
와이프가 내용 없애 달래서 부득이하게 내용 펑 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와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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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iin
25.04.22 · 104.♡.68.24
알아서 격리해주면 럭키비키 아닐까요...? -
박박스엔
→ Quiin 작성자
25.04.22 · 210.♡.46.70
여기서 가장 짜증나는 부분은... 그 카르텔 아줌마들의 자녀 무리에 저희 둘째가 끼고 싶어 한다는 점이겠지요...
와이프가 그것 때문에 속상해 하더군요.
어쩔 수가 없는 부분이라 좀 답답하긴 하네요 ㅎㅎ -
하하늘기억
25.04.22 · 223.♡.210.164
일단 애들끼리 친해지면, 엄마는 보통 껴지게 되더라구요.
물론 그렇지 않다면...
암튼 그것도 애들 성향과 엄마들 성향이 맞아야 하고...
복잡합니다. -
박박스엔
→ 하늘기억 작성자
25.04.22 · 210.♡.46.70
본문에 더 쓰진 않았습니다만..
저희 애는 좀 먼 곳의 유치원을 다니고 그 애들 무리는 단지 내 어린이집 그룹인 것 같더라고요..
원천적으로 어울리기 좀 어려운 환경인데 저희 애는 놀이터에서 같이 놀 친구는 있었으면 좋겠고.. 그런 상황입니다. ㅎㅎ
아줌마들 대응이 웃기긴 하더라고요. -
SSnowMade
25.04.22 · 211.♡.68.178
저는 아빠라그런가 말안거는게 편하고 애들끼리 잘 놀더라구요 ㅎㅎ 엄마 입장과는 좀 다른거같긴 합니다. -
Jjoydivison
25.04.22 · 118.♡.2.250
보통 그런 무리에는 대장이 한 명 있죠.
일반적으로는 그냥 피하는게 좋은데 아이가 그 무리랑 놀고 싶어하면 아이들 간식거리 조금 넉넉하게 사서 같이 나눠먹으면서 안면을 트고 그렇기는 해요.
저희 애도 겪었던 일인데 저희 애가 약간 인싸 기질이 있어서 애들이 같이 놀자고 하면서 대장 엄마랑 친해지는 불편한거 안하고 그냥 넘어갔아요 -
박박스엔
→ joydivison 작성자
25.04.22 · 210.♡.46.70
저희 애도 간식을 들고 갔는데..
그쪽 엄마가 간식만 받고 냉랭한 태도는 그대로라더군요. -
HHowRU
25.04.22 · 61.♡.227.241
전업주부 만의 교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25.04.22 · 124.♡.82.66
이게 카르텔(?)이기 보단 친목(!)에 가까운 좀 애매하면서도 거시기한 그런라서요...ㄷㄷㄷ
아마 그 무리에 중간에 끼는건 좀 힘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간단한 인사정도는 받으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니 좀 야속해보이긴 합니다. -
데데카르나시온
25.04.22 · 121.♡.183.31
참 어딜가든..무리짓고 배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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