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500일, 내가 설렐 수 있게"…윤보미♥라도, 8년째 열애
시
시카고버디 (221.♡.53.178)
2024년 4월 23일 AM 10:38 · 수정됨(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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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취재 결과, 라도와 윤보미는 지난 2017년 4월, 사랑을 시작했다. 인연의 시작은 음악. 그 이후로 8년째 열애 중이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6년, 정규 3집 '핑크 레볼루션'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내가 설렐 수 있게'.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 편곡했다.
두 사람은 지난 8년 동안 작곡가와 가수로 서로의 행보를 묵묵히 응원했다. 라도는 윤보미의 팀 활동을 지지했고, 윤보미는 라도의 뮤즈가 됐다.
둘의 측근은 "라도는 윤보미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다. 윤보미는 라도에게 힘을 주는 존재였다"며 "서로 미래를 약속한 사이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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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누나 이제 결혼하실때 되셨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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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24.04.23 · 211.♡.74.210
8년째 열애인데 이제와서 디스패치?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일일리어스
24.04.23 · 211.♡.22.79
8년이나 기사화 안된것도 대단.. -
우우유와식빵
24.04.23 · 221.♡.193.123
8년만에 기사가 난다는건 결혼을 혹시 전제로 ...? 기대하구싶네요 괜히 .. -
로로얄밀꾸
24.04.23 · 211.♡.204.30
굳이 지금에 와서 이런 기사가요???
음....
/Vollago -
간간장파닭
24.04.23 · 211.♡.63.185
둘이 9살 차인데, 사귄게 8년이면... 서로 노력많이 했겠네요. -
Vvondee
24.04.23 · 112.♡.12.12
8년이면 서로 오래 지켜봤겠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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