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만난 사이.jpg
천
천지로 (118.♡.85.62)
2025년 4월 22일 PM 01:54 · 수정됨(19:57)
조회 3,150 공감 0



오늘 수백km 떨어진 협력업체에 방문하였는데
오늘 처음 본 냥이가
엄청 살갑게 맞아줍니다...
심지어 뱃살을 내어줍니다...
공장냥이라 그런지
각종 그라인더 소리, 망치질, 용접불꽃에 면역입니다.
공장 바닥에서 누워서 꿈뻑꿈뻑 조는군요.
다만 공장냥이다보니
숙식은 제공 받아도
집처럼 관리 받기는 힘드나봅니다.
전혀 씻기질 않아서 꼬질꼬질 하군요.
살갑게 구니깐 결국 편의점에서 츄르 상납 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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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246
25.04.22 · 61.♡.62.193
- B
BeBe
25.04.22 · 175.♡.217.10
털 색깔이 특이하게 귀엽네요~ -
Wwhocares
25.04.22 · 211.♡.44.117
냥빨하면 흰색이 되는 게 아닐까요ㅎㅎ -
페페퍼로니피자
25.04.22 · 27.♡.242.71
두상으로 봐선 브숏 혼혈일거 같은데, 냥빨하면 이쁘겠네요 -
PPearlCadillac
25.04.22 · 118.♡.74.141
공장밥 먹는 고양이군여 ㄷㄷㄷ -
말말없는
25.04.22 · 220.♡.193.79
뱃살 내주는건 암컷 고양이랑 수컷 고양이가 다르더라구요 -
22082
25.04.22 · 121.♡.149.247
뱃살을 내 놓을테니 츄르를 사오거라.. 였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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