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야단맞은 썰
D
Dufresne (106.♡.128.192)
2025년 4월 22일 PM 02:13 · 수정됨(15:05)
조회 3,576 공감 0
아이를 자연분만 했습니다
제가 와이프를 병실로 옮겨줘야하는데
와이프가 너무 멀쩡해보여서
일어나서 가자고 했어요
그 말 들은 와이프는 일어나려고 하고
그 순간 간호사쌤이 뛰어오셔서
휠체어 타고 가야한다고 버럭하셨습니다 ㄷㄷ
-.,- 그렇습니다
방금 막 출산한 산모의 몸이 정상일리가 없죠
그 말 했다고 마님께 두고두고 혼났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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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25.04.22 · 211.♡.12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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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4.22 · 203.♡.171.130
휠체어로 안맞으신게 다행이네요 -
Ddh22
25.04.22 · 175.♡.141.19
그 휠체어... 대신 타실뻔 했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4.22 · 182.♡.19.206
아이고..혼나실만 했네요ㅜㅜ
부인님 섭섭하셨겠어요ㅜㅜ -
지지혜아범
25.04.22 · 61.♡.199.213
이거 평생 갈 것 같은 느낌이네요 -
바바이트
25.04.22 · 223.♡.94.192
네... 자연 분만의 경우는 자궁 주변의 뼈들이 다 벌어지고 자리를 이탈한 상황이라 무리하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
페페퍼로니피자
25.04.22 · 27.♡.242.71
이제 비오는날 허리 쑤실때마다 마느님의 구박거리가 생기셨습니다.. -
힘힘센페달
25.04.22 · 211.♡.189.122
배우자분께서도 바로 일어나려고 하시다니.. 두분 다 강력하시군요 ㅎㅎ -
스스켈렉톤
25.04.22 · 125.♡.247.30
선생님 죽은 사람이 보여요 -
감감말랭이
25.04.22 · 1.♡.101.49
관리자님, 저승 인트라넷 백도어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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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잘못하면 평생 구벅꺼리가 될 수 있습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