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책방 다녀왔습니다.
괜
괜찮아용 (118.♡.83.56)
2025년 4월 22일 PM 06:08 · 수정됨(18:38)
조회 1,077 공감 0
비가 하루종일 내린 오늘 평산 책방을 다녀왔습니다.
못 뵙고 돌아오려는 찰나, 조금있으면 내려오신다는 얘기를 듣고 기다렸습니다.
생각했던 거 보다 작으셨지만.. 빛이 나시더라구요!
같이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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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25.04.22 · 172.♡.52.224
전 사람이 많아서 사인은 못받았는데 부럽습니다 :) -
괜괜찮아용
→ 푸른꾸미 작성자
25.04.22 · 118.♡.83.56
시인은 아니구요^^;; 전시되어 있는 책 몇 권에 사인이 있더라구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4.22 · 182.♡.19.206
앗 부럽습니다!
기분좋은 시간보내셨길 바래요!! -
괜괜찮아용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2 · 118.♡.83.56
가는 길 초입에 화살촉들 때문에 영.. 별로였는데.. 뵙고 나니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 얼어버렸네요 ㅎㅎ -
댈댈러스베이징
25.04.22 · 106.♡.142.203
앗. 다시 가보고 싶어집니다. -
홍홍고흐
25.04.22 · 121.♡.146.203
저도 다녀온 글 남겼지만 진짜 그 순간 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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