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용돈을 줬어요
푸
푸른꾸미 (172.♡.52.224)
2025년 4월 22일 PM 06:11 · 수정됨(04. 25. 22:42)
조회 3,106 공감 0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첫째가 초 6학년이고
오늘 졸업사진 일부 찍는다고 놀이공원을 간다더라구요
와이프가 저에게
“놀이공원 간다는데 용돈 좀 줘야하지 않을까?”
라길래
“나도 용돈 좀 줘!”
했더니
“그래? 얼마줄까?“
라길래
“50만원!!”
했더니 입금을 해줬습니다…?
음.. 근데 쓰지를 못하겠네요…
돌려줘야할지 오늘까지 고민 중입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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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04.22 · 223.♡.5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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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 Bursar 작성자
25.04.22 · 172.♡.52.224
음… 재택 중인데 계속 눈치보는 중입니다.. -
백백장미
25.04.22 · 211.♡.168.46
일찍 퇴근하셔서 샤워...아 아닙니다. -
푸푸른꾸미
→ 백장미 작성자
25.04.22 · 172.♡.52.224
재택 중이긴한데.. 오늘 아이들이랑 늦게까지 놀아줘야겠어요.. - 달
달려라쑈바
25.04.22 · 175.♡.21.141
아내분: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
푸푸른꾸미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4.22 · 172.♡.52.224
ㅠㅡㅠ - 9
932608b9
25.04.22 · 175.♡.187.115
액수를 더해 뭔가 선물로 돌려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그대로 반납 하는게 가장 싸게 막는 방법 아닐까 싶습니다. -
푸푸른꾸미
→ 932608b9 작성자
25.04.22 · 172.♡.52.224
음.. 그래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4.22 · 182.♡.19.206
통크신 부인님이시네요 {emo:damoang-emo-003.gif:100} -
푸푸른꾸미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22 · 172.♡.252.20
그러게요… 안저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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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결하게 있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