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박정자, '예매 취소' 소동 속 나경원 캠프 고문 사의
열
열린눈 (223.♡.72.246)
2025년 4월 22일 PM 06:34 · 수정됨(04. 2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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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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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4.22 · 220.♡.246.38
아니긴요 돈 못벌까봐 앗뜨거한거면서요 ㅋ -
KKenia
25.04.22 · 175.♡.100.133
이제와 늦었죠. -
RRE2PECT
25.04.22 · 124.♡.225.56
영화 마스터에서 사채업 큰손으로 나온 사람인것 같네요? -
남남매아빠
25.04.22 · 106.♡.201.59
내란배우도 있군요 -
아아스트라
25.04.22 · 49.♡.187.49
경고성 계엄같은건가요?ㅋㅋ -
Ddemian
25.04.22 · 211.♡.207.157
그쪽 사람이군요 -
Ookbari
25.04.22 · 39.♡.3.26
언니야 쫄았제요? -
장장군멍군
25.04.22 · 58.♡.46.177
끔찍하네요
사람 껍데기를 쓰고 어떻게 저 쓰레기만도 못한 집단에 들어갈 생각을 하는 걸까요?
저는 그래서 개인적으로 바둑기사 조훈현도 사람으로 안 봅니다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4.22 · 211.♡.43.195
에혀 ;;; -
세세상여행
25.04.22 · 175.♡.69.67
극단에서 그랬겠죠.
"선생님, 취소되는 표가 꽤 많습니다. 아무래도 나경원 캠프에서 나오셔야겠습니다."
이런 식의 대화가 있지 않았을까요...
찾아 보니 박지원 의원과 같은 42년생으로 나옵니다. 정치 색깔이 바뀔 나이는 아니죠. 돈과 현실에 타협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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