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회사의 간식 시간.gif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4월 22일 PM 10:54 · 수정됨(04. 23. 06:08)

조회 5,283 공감 0

댓글 (15)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4.22 · 182.♡.19.206

    ㅎㅎㅎ 쑥떡 맛있겠네요 ㅎㅎㅎ
    간식만드느라 일은 못하겠는걸요 ㅋ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4.22 · 58.♡.94.201

    쑥떡 맛있겠다요.
  • 메밀꽃질무렵

    메밀꽃질무렵 Lv.1

    25.04.22 · 59.♡.33.78

    요즘 귀한 쑥떡 아닌가요? 먹고 싶네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4.22 · 123.♡.98.187

    쑥떡 먹고 싶네요.
  • pOOq

    pOOq Lv.1

    25.04.22 · 111.♡.103.64

    아... 다 좋은데 저 고무대야가... 중금속 용출된다고 식품용으로는 절대 금지인데 말이쥬.
  • 여행메니아

    여행메니아 Lv.1 → pOOq

    25.04.23 · 211.♡.198.81

    왜 저런용기를 쓰는지 진짜 답답합니다ㆍ
    그 뜨거운 떡부어서 찧으면 중금속 대박일텐데 아무 생각이 없으신듯 합니다
  • X파일

    X파일 Lv.1

    25.04.22 · 119.♡.209.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06307142_zgneE34m_3c26600226b5e29f340ab440b39a6b957f09d917.jpg]

    이걸 먹고싶어서 알리 한국배송으로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고있네요.ㅎ
    팥들어가서 맛납니다.
  • 댈러스베이징

    댈러스베이징 Lv.1

    25.04.22 · 112.♡.204.35

    지난주 목포에서 쑥떡개떡 만드느라
    쑥을 가마솥에 하루종일 찌는걸 지나가다 보았어요.
    정겹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합니다.
  • 허영군

    허영군 Lv.1

    25.04.22 · 122.♡.225.206

    와 저 쑥떡 먹고 싶네여.
    쑥향이 재대로 뿜뿜할것 같은 쑥떡!!
  • 까마긔

    까마긔 Lv.1

    25.04.22 · 117.♡.14.141

    몇 년 전까지는 당시 여친이랑 쑥캐러 기장쪽에 돌아다녔는데요ㅋㅋ 어느 날부터 자주 캐러가는 포인트에 가보면 이미 다 털려있는 경우가 많고 도로변만 남아있는 게 찝찝해서 안 가게 되었었네요. 그걸로 서로의 집에 나누어서 가져가면 엄마가 쑥국 끓여주고 그랬는데요. 아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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