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쿠팡에서 가장 무서울 때
포
포이에마 (118.♡.2.23)
2025년 4월 23일 AM 02:53 · 수정됨(09:54)
조회 6,160 공감 0
오늘도 쿠팡 끝나고 집에.가는 길인데
오늘은 감기약에 취해서 일을 어떻게 했나 기억도 잘 안나네요
허브에서 일하다가 입고(IB)로 끌려갔는데
처음에는 피했는데
여성 관리자가 제 이름 부르면서 입고 부탁한다 해서 갔다 왔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사원님.."하고 부르다가
○○님 하고 부르면 소름이 들더군요 ㅎㅎ
"너 일 어느 정도 하는 아니까 피하지마..."하는 느낌..
사실 여성관리자는.심야조 관리자라서 저도 얼굴 볼일이 별로 없는데
이름까지 부르면서 시킨 것 보면 앞으로 피하기는 틀렸네요.
이러다가 매일 자키질하면서 시간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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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4.23 · 123.♡.64.190
마님은 왜 돌쇄에게 쌀밥을 주… 어 아닙미다. -
달달짝지근
25.04.23 · 49.♡.149.207
으... 몸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
로로이란
25.04.23 · 211.♡.89.125
지인들이 말하길 쿠팡 관리직 여자들은 조심 하라더군요. -
포포이에마
→ 로이란 작성자
25.04.23 · 118.♡.2.23
네 그런 면도 좀 있는데
그분은 그래도 괜찮더군요 -
치치킨폴더
25.04.23 · 122.♡.216.22
저는 uph 쪼이는것보다 자키질이 좋더라고여
고인물 되면 전동 자키 주지 않아여? -
포포이에마
→ 치킨폴더 작성자
25.04.23 · 118.♡.2.23
네 할 줄알년 하게 하더군요 ㅎ -
별별이
25.04.23 · 118.♡.174.38
유치원 알아 보신다는 건가요 - 우
우리모두홧팅
25.04.23 · 117.♡.11.105
건강관리 잘 하시고 잘되시기를 빕니다 {emo:onion-002.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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