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결기어린 발언을 들으니 등골이 오싹하네요...
G
gksrjfdma (58.♡.54.185)
2025년 4월 23일 AM 08:40 · 수정됨(19:23)
조회 11,398 공감 0
내 목숨 다하는 날까지 윤석렬과 지귀연의 이름을 외칠것이다!
일반인인 내가 들어도 오싹한데 말이죠
당사자인 지귀연은 오싹한 정도가 아닐 겁니다
아무리 대단한 인간이라도 말이죠
지귀연 당신은 오금이 저리고 등골이 오싹하게 남은 생을 살기 바랍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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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25.04.23 · 115.♡.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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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4.23 · 121.♡.93.197
오명을 뒤집어쓴 다는 것에 대한 자각이 아직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간 계산은 앞으로 형사 법을 배울 모든 예비 법조인이 듣고 볼 불법과 위법의 대표 사례가 될 겁니다.
죽고 나서도 오명으로 기억될 겁니다.
이를 테면 원균이나 친일파 매국노와 비슷한 수준으로 기억될 이름입니다. - 스
스키더즈
→ 하늘걷기
25.04.23 · 222.♡.147.83
그죠. 원균, 이완용, 그리고 지귀연 이렇게 역사에 기억될 겁니다. - G
grin
→ 하늘걷기
25.04.23 · 125.♡.46.10
사람들이 자꾸 언급해 주고, 특히 유시민님이 평생 윤석열과 동렬에 놓고 상기시킬 거라 했으니
점점 자각이 생길 겁니다.
이제까진
기득권 카르텔 보호 의도or본능, 하던 대로 하던 관행/관성, 곤란한 것 회피 성향... 등이 영향을 미쳤겠지만
이완용급/윤석열급의 자들과 나란히 두고두고 이름이 언급될 수 있다는 건 미처 몰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까지 된 이상, 관심에 목마른 자라고도 하니
차라리 내란범을 1심에서 단호히 사형선고한 판사로 이름이 남는 걸 더 바라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계속해서 열심히 지귀연 그 이름을 불러 줘야죠.) -
펭펭순이
25.04.23 · 118.♡.127.209
반드시 역사책에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그래서 근 현대사 역사 교육에서 거론을 하게 해야 합니다... 을사오적처럼. -
CChocolate
25.04.23 · 58.♡.224.26
계속 세간에 오르내려야 합니다. -
호호기심
25.04.23 · 103.♡.108.89
법을 어기면,
누구든 처벌받고, 불이익을 받는 것,
그것이 바로 정의입니다.
법이 정의의 구현을 위해 사용되지 않는다면, 그것이 불의입니다.
지귀연은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죠. -
열열린눈
25.04.23 · 223.♡.72.246
지귀연 건국이래 가장 유명한 판사가 되어서 자식들에게 자랑스럽겠어요 -
Kkissing
→ 열린눈
25.04.23 · 121.♡.79.213
지씨는 사람수도 많지 않는데 아주 역대급을 찍어준거 같습니다. 지씨 집안의 자랑거리겠네요.
2015년 기준 지씨가 15만명 수준이라는데 5천만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보내는군요. 지귀연이 충주 지씨던데 이정도면 특히 충주 지씨들이 들고 일어나야하는거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39042005_QoLvt7rC_b111e98d1c66825476de02ce3e7b5b10781410ef.jpg] - M
mountpath
25.04.23 · 118.♡.64.217
그런 무서움이 제도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판사가 지맘대로 재판하면 즉시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두려움을 주는 제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사법부의 독립하고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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