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역시 뛰어야 합니다.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4월 23일 AM 09:07 · 수정됨(12:03)
조회 1,247 공감 0
헬스를 좋아합니다.
역도화를 사서 웨이트 위주로 운동을 (띠엄띠엄 게을리) 했습니다.
뚱보가 되어 인생 최대 체중을 돌파했습니다.
옷 사러 가서도 깨닫고,
고향에 간만에 갔다가 부모님께서 한 소리 듣고 (너~무 쪄서 위험해보인다고... ㅠㅠ)
체중계에 돌파된 수치도 그렇고,
몸으로 체감하는 몸이 둔해지는 싫은 느낌도 확연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부쩍 신경에 거슬리는 노안도 이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간수치도 올라갔는데 지방간이 의심된다더군요.
일단 헬스가방에서 역도화를 빼고 런닝화로 바꾸고
웨이트 후 런닝 시간을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가슴 운동 실컷하고 런닝을 한 20분 뛰었네요.
기분만은 몸이 홀쭉해진 느낌입니다.
캬캬캬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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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파라거스
25.04.23 · 220.♡.125.239
저도 한달동안 다이어트로 조깅중입니다 5키로 빠졌네요 -
깜깜순할매
25.04.23 · 118.♡.13.55
역시...뛰어야 빠지는 군요ㅜㅡㅜ -
루루드윅
25.04.23 · 211.♡.206.28
금주하면 100프로 빠집니다 ㅎㅎ -
클클원
25.04.23 · 117.♡.14.55
조깅으로 절대 안빠집니다 식단 병행해야합니다 식단 안하고 조깅 아무리 열심히해도 안빠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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