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파파 (210.♡.138.3)
2025년 4월 23일 AM 09:15 · 수정됨(09:45)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기재부에서 받은 ‘예비비 잔액’ 자료와 국무회의 회의록을 종합해 보면, 정부는 계엄 당일인 지난해 12월3일 오전 10시~10시23분 국무회의를 열고 ‘사이버안보 위협 대응 경비(2급 비밀)’ 명목으로 일반 예비비 약 1180억원 지출안을 의결했다. 같은 당 김영환 의원에 따르면 기재부는 이 돈을 국가정보원에 배정했다.
국가재정법상 예비비는 각 중앙관서의 장이 기재부 장관에게 사용 신청을 하고, 기재부 장관이 예비비 사용계획명세서를 작성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면 대통령 승인을 거쳐 사용하게 된다. 이 중 2급 비밀에 해당하는 예비비 지출안건은 국무회의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나 지출액은 공개되지 않는다. 계엄 당일 오전 2급 비밀인 일반 예비비 지출액이 이번에 확인된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5057?sid=101
정권 교체하고 특검 통해서
하목이 포함 기재부 늘공들 내란죄로
싹다 깜방에 보내야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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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J아는목수
25.04.23 · 182.♡.242.217
기재부는 민주당과의 구원도 있죠. 지난 정권 말기에 남은 세금 꼬불쳐놓고 있다가 내란수괴한테 상납했죠. 감사해서 직무유기로 처벌해야 합니다. -
JJedi
25.04.23 · 211.♡.196.120
수괴만 단죄하면 숙주들은 다시 기회를 노리고 고개를 쳐들것입니다.
악은 뿌리까지 뽑아야 사라집니다. -
우우주난민
25.04.23 · 89.♡.101.239
2찍 정권에서 사이버- 붙으면 보통 여론조작 댓글부대 아닌가요? ㄷㄷㄷ -
국국수나냉면
25.04.23 · 112.♡.224.214
햐아~ 아침부터 빼돌리고 시작했군요. 한덕수 추경호 최상목 외 3-4명은 알았겠네요.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4.23 · 106.♡.200.21
최하목이가 지금 하는 꼬라지를 보면.. 다 이유가 있죠
아마 파면 팔수록 별게 다 튀어나올거라 봅니다
또한 기재부만이 아니라 라바 포함 정부 주요부서들이 다 엮여 있을것이라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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